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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드라마에 이은 뮤지컬 초연
'해를 품은 달', 뮤지컬로 더욱 깊어진 사랑 "주인공은?"
훤과 연우의 운명적 사랑 강조
[심지혜 기자]  2013-04-18 11:2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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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00만부 이상의 판매고 베스트셀러 소설, 시청률 42%이상을 기록하며 드라마신드롬을 쓴 <해를 품을 달>이 2013년 여름, 뮤지컬로 오른다.

<해를 품은 달>은 가상의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왕과 액받이 무녀의 사랑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다룬 작품으로 뮤지컬에서는 드라마나 소설에서 보다 훤과 연우의 운명적인 사랑을 보다 강조했다.

무대, 조명, 의상들은 한국의 미를 잘 살린 아름다운 색채들로 구성했으며, 무용과 군무, 다양한 영상들은 한국 고유의 정서를 현대적인 감성으로 표현했다. 

상상 속 인물이지만, 

명실공히 조선시대의 최고의 남자, 세자빈이었던 연우를 잊지 못하는 일편단심 순정남 [이훤]





<라카지>,<쌍화별곡> 드라마 <무사 백동수> 예능<불후의 명곡>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온 [김다현], <엘리자벳>, <두도시이야기>,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햄릿> 등에서 가창력을 인정받은 뮤지컬 배우 [전동석]이 함께 한다.


훤의 배다른 형이자 부왕의 서자 <양명군>

서자라는 이유로 언제나 모든 것을 훤에게 양보하지만 가슴 속에 품은 연우만은 그러지 못해 번민에 빠진다.




<형제는 용감했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유럽블로그> 등에서 열연한 [성두섭]과 <락 오브 에이지>, <형제는 용감했다>, <셜록홈즈>,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 등으로 2012년 뮤지컬 시상식 신인상을 수상한 뮤지컬 배우 [조강현]. 


훤의 첫사랑이자 액받이 무녀 <연우>

허민규의 딸이자 허염의 여동생으로 훤과 사랑에 빠진다. 하지만 음모로 인해 죽음을 가장해야 헸고, 자신의 존재를 잊은 채 무녀로 살아간다.




‘닥터지바고’ ‘번지점프를 하다’ 외 연극과 뮤지컬을 경계 없이 오가는 전미도와 ‘아이다’의 암네리스 역을 맡으며 뮤지컬계의 신데렐라로 떠오른 안시하가 캐스팅 되었다.


가상의 왕 성조 치세의 조선시대,
 태양의 운명을 타고난 훤과 달의 운명을 타고난 연우의 애절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 궁중 로맨스 창작 뮤지컬 <해를 품은 달>

6월 8일부터 23일까지 용인 포은아트홀에서의 프리뷰 공연을 거쳐 본 공연은 7월 6일부터 31일까지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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