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 지방선거 당시 인천광역시 교육감에 출마해 0.76%포인트 차로 낙선한 이대형 후보가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개표소 시위 현장에서 재검표 소청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