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드레아 가드너 톨레도미술관 부관장(왼쪽 세번째), 로버트 쉰들러 톨레도미술관 유럽미술 큐레이터(왼쪽 두번째)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 ALT.1 미술관에서 열린 전시 '렘브란트에서 고야까지 : 톨레도 미술관 명작전'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21일 개막하는 '렘브란트에서 고야까지: 톨레도 미술관 명작전'은 미국 오하이오주의 톨레도 미술관이 소장한 유럽 회화 명작 50여 점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인다. 렘브란트, 고야, 엘 그레코, 자크 루이 다비드, 터너 등 미술사에 큰 획을 그은 거장들의 원화를 통해 16세기 중반부터 19세기 중반까지 이어진 서양 미술사의 변곡점을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전시는 7월 4일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