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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튜버 억압하는 文정권 규탄하는 조맹기 교수
박성원 기자
입력 2019-06-17 21:23
수정 2019-06-17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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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맹기 서강대 명예교수 겸 미디어연대 공동대표가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지방변호사회관에서 열린 '방송, 유튜브와 표현의 자유' 토론회에서 발제를 하고 있다.
이날 조 교수는 "유튜브 등 SNS는 '적극적 자유' 구현의 도구"인데 "현 정부가 가짜뉴스 협의체를 만들어 (우파진영의) 유튜버를 옥죄려고 한다"며 文정권을 규탄했다.
박성원 기자
psw@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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