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광훈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이 11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 어디로 가고 있는가' 기자회견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하야를 촉구하고 있다. 

    전 회장은 "이러다 대한민국이 없어지지 않겠나하는 생각이 들었고, 각계각층 분들과 대화해보니 똑같았다"며 "문대통령이 연말까지만 있고 누가 뭐라하기 전에 청와대에서 나와야 한다"고 촉구했다. 
  • 다음은 결의문 전문이다. 

    한국 교회 1,200만 성도, 30만 목회자, 25만 장로, 50만 선교가족을 대표하는 한기총은 오늘 주제 발표를 통하여 확인된 것처럼 문재인 대통령은 올해 말까지 하야하고 정치권은 4년제 중임제 개헌을 통하여 국가 정체성을 바로 세우기 위하여 내년 4월 15일 총선에서 대통령 선거와 개헌 투표를 해줄 것을 요구한다. 우리는 이 일이 관철될 때까지 청와대 앞에서 1인 단식 릴레이 기도회를 이어갈 것이며, 방문객을 통하여 천만 서명과 청와대 국민청원을 진행할 것임을 다짐한다.

    2019년 6월 11일 한기총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