陽曆 서기 2019년 5월 29일 (수) 陰曆 4월 25일. 己亥년 己巳월 丙寅일
  • ■ 쥐띠
    움직임이 많은 때. 목표를 구체적으로 잡아야
    [1984 갑자년생] 일이 많이 생기는 때이다
    [1972 임자년생] 의심에는 성실함이 약이다
    [1960 경자년생] 나의 능력을 인정해주지 않는다
    [1948 무자년생] 의심이 많아도 밀고 나간다

    ■ 소띠
    현상유지가 우선이다. 분수를 지키는 시기이다
    [1985 을축년생] 추진력이 부족하다
    [1973 계축년생] 서로 마음은 있지만 좀 늦어진다
    [1961 신축년생] 진전을 기대해도 좋다
    [1949 기축년생] 친구를 찾아 노력한다

    ■범띠
    정신적인 수양을 쌓는 것이 요구된다. 물질적인 면은 욕심을 버려야
    [1986 병인년생] 타인의 능력으로 나의 부족함을 만회한다
    [1974 갑인년생] 관대한 마음으로 허물을 덮어준다
    [1962 임인년생] 허세를 부리는 것은 금물
    [1950 경인년생] 역전의 가능성이 있다

    ■토끼띠 
    외교적인 언사로 예의를 지켜야 한다. 사람을 접대할 수도
    [1987 정묘년생] 지금 좋아도 앞 날을 대비해야한다
    [1975 을묘년생] 자기자만은 금물
    [1963 계묘년생] 아무리 가능성이 커도 신중할 필요가 있다
    [1951 신묘년생] 점진적으로 하락한다

    ■용띠
    나그네가 여관에 들어가서 휴식을 취한다. 현상유지가 우선이다
    [1988 무진년생] 과녁을 적중시키는 때이다
    [1976 병진년생] 나이든 원로의 도움으로 이룬다
    [1964 갑진년생] 가장 앞에서 전진한다
    [1952 임진년생] 움직이기 좋은 때

    ■뱀띠
    행색이 초라해도 그 뜻은 지켜야 한다. 신중함이 요구된다 
    [1989 기사년생] 노력 끝에 이룬다
    [1977 정사년생] 눈에 띠는 전진이 있다
    [1965 을사년생] 작은 투자로 이익을 낸다
    [1953 계사년생] 작은 인연이지만 호의가 있다

    ■말띠
    바람과 구름이 지나간다. 중심을 지켜야 한다
    [1990 경오년생] 명성이 높아진다
    [1978 무오년생] 자칫 잘못하면 의견이 대립될 수도
    [1966 병오년생] 골치아픈 일에는 잠시 주의를 돌려야
    [1954 갑오년생] 섣불리 예측할 수 없다

    ■양띠
    마음이 갈피를 못 잡는다. 이럴 때일수록 올바르게 
    [1991 신미년생] 강을 건너고 싶지만 방법이 어렵다
    [1979 기미년생] 기초가 튼튼하니 불안해 하지 않아도 된다
    [1967 정미년생] 잠깐 반짝하지만 오래 가지는 않는다
    [1955 을미년생] 성립이 되지만 뒷마무리를 잘해야

    ■원숭이띠
    여행을 떠나기에 좋은 때. 계획을 세우면 길하다
    [1992 임신년생] 이기지는 못해도 도움을 받는다
    [1980 경신년생] 갈팡질팡하지만 결국 제자리다
    [1968 무신년생] 잘 모를 때는 자리를 지킨다
    [1956 병신년생] 스스로를 돌아보는 지혜가 필요하다

    ■닭띠
    모든 것을 원점에서 다시 복기해볼 필요가 있다. 잃어버리지 않도록 조심
    [1993 계유년생] 기대가 작으면 실망도 작다
    [1981 신유년생] 전망이 좋으니 시도하는 것이 좋다
    [1969 기유년생] 좋은 평가가 기다린다
    [1957 정유년생] 성과가 있는 때이다

    ■개띠
    여유있는 마음이 필요하다. 조금 손해보아도 나중엔 돌아온다
    [1994 갑술년생] 인정을 받기 보다는 실속을 차려야
    [1982 임술년생] 점진적으로 오를 것을 기대한다
    [1970 경술년생] 움직일 수 있는 힘이 부족하다
    [1958 무술년생] 현재의 자리를 지키는 것이 좋다

    ■돼지띠
    먼저 웃어도 끝까지 좋아야 한다. 마음을 놓지 말 것
    [1995 을해년생] 욕심을 줄이는 것이 좋다
    [1983 계해년생] 실속을 따져서 조금 더 신중히
    [1971 신해년생] 작은 손해가 큰 손해를 막는다
    [1959 기해년생] 도움이 있어 유리해진다

    ■ 제공 : 삶을 묻고 자유를 답하는 일호학당 www.ilhohakdang.com
    강주 김태경 : 오랜시간 명리학과 유불선을 공부한 동양학자. 한국교통방송PD를 지냈으며 호주에서 한의사로 서울한의원 원장을 맡았다. 음양오행이 갖는 인식의 틀로서 세상을 있는 그대로 파악할 수 있다고 여긴다. 현재 명리학과 의역학강좌를 통해 길흉화복을 뛰어넘어 마음이 편안한 안심입명의 길을 강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