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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덕화 "전담 가발팀 있다…꿈이 파마"

입력 2019-02-19 23:53 수정 2019-02-21 08:57

배우 이덕화가 자신의 가발의 역사를 밝힌다.

20일 방송될 MBC '라디오스타'는 이덕화, 강민경, 강유미, 유민상 네 명의 연예인 유튜버가 출연하는 '구독 좋아요 부탁해요'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덕화는 최근 유튜브 채널 '덕화TV'를 오픈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유튜브 신생아인 그는 1인 크리에이터로 '라디오스타'에 출연하게 된 것과 관련해 영광이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또 낚시 방송 '도시어부'로 인해 젊은 사람들이 진짜 자신을 어부로 생각한다며 "나 속상해"라고 애교를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덕화는 자신의 전담 가발팀이 있어 드라마를 할 때마다 역할에 맞는 가발을 쓴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꿈이 평생 파마 한 번 해 보는 거였는데"라고 위트 있게 덧붙였다.

웬만한 개그맨 보다 유행어가 많은 이덕화는 유행어 퍼레이드로 90년생인 강민경을 진짜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볼을 꼬집어 보고 싶었다는 강유미의 소원을 들어줬고, 곳곳에서 친근한 말투로 MC들을 "자기야~"로 불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아재미로 중무장한 이덕화의 모습은 20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수요일 예능 '라디오스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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