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가 2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국회의원-상임고문 연석회의에 참석해 앉아 있다.
    정 대표는 안검내반증 완화를 위해 쌍커풀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안검내반증은 속눈썹이 각막을 찌르는 증상으로 노무현 전 대통령도 재임 시절 같은 수술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