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체코 주재 북한무역회사 김태산(67) 사장이 28일 오후 서울 양천구의 한 카페에서 뉴데일리와 인터뷰를 갖고 있다.

    자강도 강계 출신인 김 씨는 1979년부터 1983년까지 북한 최고 엘리트 대학의 하나인 '평양인민경제대학'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말레이시아를 비롯한 동남아 국가들과 동유럽국가들에서 경제참사(대사급)로 근무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