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재철 자유한국당 의원이 23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북한산 석탄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심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북한산 석탄의 제3국 수출건을 올해 2월 경 관세청이 확인하고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며 "관세청이 '민생목적의 예외 조항'으로 해석하 것은 지나친 자의적 해석이며, 조사의지가 없었거나 외부의 부당한 압력을 받았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