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개봉하는 영화 <더 파이브>에서
    대호 역으로 열연을 펼친 배우 마동석과
    뉴데일리의 인터뷰가 서울시 삼청동 모 카페에서 진행됐다.

    오는 14일 개봉하는 <더 파이브>는
    살인마로부터 처참히 짓밟히고,
    눈 앞에서 사랑하는 가족 마저 잔인하게 잃은 은아(김선아)가
    몸이 불편한 자신을 대신해 복수를 실행할 다섯 명을 모아
    생명과 맞바꾼 완벽한 복수를 실행하는 내용의 스릴러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