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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열한시 김옥빈, 짧은치마 무릎담요로 가리기
이미화 기자
입력 2013-10-28 13:03
수정 2013-10-28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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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열한시>의 제작보고회가
28일 오전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김현석 감독, 배우 최다니엘, 김옥빈,
정재영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열한시>는
내일 오전 11시로 시간이동에 성공한 연구원들이,
그 곳에서 가져온 24 시간동안의 CCTV속에서
목격한 죽음을 막기 위해 시간을 추적하는
대한민국 최초의 타임스릴러 장르의 영화다.
오는 11월 28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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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화 기자
hwahwa05@new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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