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 받는 선물, 센스 있는 선물 ‘패션 아이템’
  • 명절이면 어김없이 어떤 선물을 해야 할지가 고민이다.
    그래서 선물 잘하는 이들과 감각 좋은 사람들에게 꼬치꼬치 물어 보았다.
    “추석 때 어떤 선물하세요?”라고. 

    명절은 가족과 친지, 지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
    고마움을 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하다.

    받는 사람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선물이어야
    주는 사람 또한 만족할 수 있는 법.
    즉, 칭찬 받을 수 있는 센스 있는 선물이 제격!

    올 추석에는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패션 아이템]을 선물해 보자. 



  • 부모님을 위한 선물로 [PAT(피에이티) 피케 셔츠]를 추천한다.
    멋스러운 실루엣과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
    부드러운 촉감으로 부모님께 선물하기 좋다.

    기본 컬러는 물론 부모님의 나이를 젊어 보이게 만들어 줄
    파스텔 컬러와 비비드 컬러까지 다채로운 컬러로 출시되어
    선택의 폭이 넓은 것도 장점.
    가격은 9만 원대.

    골프도 비즈니스의 일부인 40대 남성에게는
    디자인과 기능성이 뛰어난 골프웨어 선물이 환영받는다.


  • [플레이보이골프 골프웨어]
    화사한 컬러 사용으로 필드 위에서 주목받을 수 있도록 도울 뿐만 아니라
    입었을 때 더욱 젊어 보이는 효과를 준다.

    또 트렌디한 디자인과 슬림한 핏은
    평상복으로도 손색이 없어 실용적이기까지 하다.

    대학생 자녀와 조카들을 위한 선물로
    실용적이고 합리적인 데님 아이템은 어떨까? 
     


  • 유니섹스 캐주얼 브랜드 [지바이게스(G by Guess)]
    [데님 셔츠][스키니 진]을 선물해 보자.

    자연스러운 물 빠짐으로 빈티지한 감성이 느껴지는
    데님 셔츠는 5만 원대.

    청아한 민트 빛이 감도는 슬림 핏 진은
    허벅지와 종아리 부분을 탄탄하게 잡아주어
    키가 커 보이며 날씬해 보인다.
    가격은 11만 원대. 

    아들 혹은 남자 조카를 위한 [데님 재킷]
    빈티지한 브러시 워싱이 포인트로
    데님 특유의 거친 느낌이 두드러져 남성미를 강조하기 좋다.
    가격은 12만 원대.

    일자 핏의 [데님 진]
    짙은 네이비 컬러에 유광 코팅 처리로 다리가 길어 보이는 아이템.
    가격은 11만 원대.
     
    추석 선물로 색다르고 특별한 선물을 고민 중이라면
    속옷 선물이 제격이다.


  • [게스 언더웨어 레이스 레드]
    과감한 레드를 메인 컬러로 채택해
    남녀 모두의 섹시함을 돋보이게 해주면서도
    신축성이 좋아 장시간 착용 시에도 불편함이 없다.

    사춘기 친척 동생부터 결혼한 친척 오빠 등
    나이와 취향의 선택 폭이 넓은 만큼
    추석에 재치 있는 선물이 되어 줄 아이템으로
    가격은 남성 팬티 3만 원대,
    여성 브래지어 6만 원대, 여성 팬티 3만 원대. 


  • 친척 중에 출산을 앞두거나 이제 막 엄마, 아빠가 된 부부가 있다면
    제로투세븐 유아동 브랜드 [알로앤루(Allo&Lugh)]
    10주년 기념 글로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팝 일러스트레이터 산드라이삭슨과 함께한
    [콜라보레이션 출산 용품]을 추천한다.

    배냇저고리부터 수유 베개, 겉싸개, 모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아이템들로 구성되어 선물용 세트 용품으로도 제격이다.


  • 어머니를 위한 선물로는
    패션 쥬얼리 브랜드 [스와로브스키 슈룩 컬렉션]을 추천한다.
    선명한 컬러에 빈티지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

    초록빛의 유색 쥬얼리에 실버의 조합과 특유의 커팅으로
    고급스러움이 강조된 드롭 형 귀걸이,
    옷이나 가방, 모자 등에 다양하게 달아 활용하기 좋은
    실용 만점 브로치를 선물해 보자.
    귀걸이 가격은 63만 원대, 브로치는 21만 원대.  


  • 추석을 맞아 예비 시어머니를 만나러 가거나
    어머니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려고 할 땐
    고급스럽고 우아한 [콴펜 악어백]을 추천한다.

    브라운 컬러의 스카프를 매치하면 여성스러운 느낌이 한층 더해지며,
    스카프를 풍성한 리본 형태로 핸들 가장 자리에 엮으면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중요한 모임 때 매치하면 스타일링 포인트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직장 혹은 가사 일로 바쁜 30대 여성에게는
    편안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만족하는 로퍼 선물이 제격이다.


  • 이탈리아에서 수작업으로 만들어지는
    명품 슈즈 [로제가파이 로퍼]
    최고급 양가죽 한 장으로 만들어져 뛰어난 착화감을 제공한다.

    모카신의 원형을 구현한 디자인은 세련미를 고조시킬 뿐만 아니라
    오피스 룩에 매치 시 모던한 분위기를 더해 줄 수 있다.
    가격은 36만5,000원대. 


  • 독일 정통 명품 브랜드 [MCM]은 개개인의 취향을 반영해
    받는 이의 만족도를 높이는 프리미엄 기프트를 제안한다.

    [퍼스트 레이디 보스톤]은 포멀한 룩에는 토트백으로,
    캐주얼 룩에는 숄더백으로
    자유로운 스타일링이 가능한 데일리 백으로 안성맞춤이다. 

    직사각형 형태의 [쇼퍼 프로젝트] 라인은
    넉넉한 수납공간으로 기능적인 요소를 강화한 쇼퍼 백으로,
    스마트 기기나 문서 등 보관할 물건이 많은
    대학생이나 오피스 레이디에게 안성맞춤이다. 

    올 시즌 MCM에서 가장 돋보이는 신제품 라인인 [마를렌]
    독일계 미국인 배우였던 [마를렌 디트리히]의 이름에서 유래한 라인.

    고급스러우면서도 시크한 사첼백 라인으로
    컬러와 배색, 소재를 다양하게 사용해 디테일을 살렸다. 

    [아머]는 대담하면서도 펑키한 느낌의 라인으로
    특별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제품.

    과하지 않으면서도 독특한 분위기의 스터드 장식으로
    부담스럽지 않고 실용적인 백팩으로 남성들에게 선물하기에 그만이다. 

    가족이나 친척 중에 이제 막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취업 준비생이 있다면
    면접 룩에 어울리는 단정한 핸드백을 선물하는 것이 좋다.


  • 핸드백의 윗면이 부드럽게 흐르는 곡선으로 처리된
    [세인트스코트 런던 리아 토트백]
    산뜻한 청록 빛의 피콕 그린 컬러로
    우아한 매력을 돋보이게 한다.

    미디엄 사이즈 볼링백 스타일로
    앞면에 아웃 포켓을 마련하여 실용성을 강조했다.
    가격은 23만8,000원대.


  • [라코스테]
    는 새 학기를 시작한 자녀와 친척 동생을 위한 추석선물로
    백팩 시리즈 [백크록 컬렉션]을 제안한다.

    내부에 안정감 있는 포켓 구성으로
    태블릿, 랩톱 등의 테크 제품의 수납 시 손상을 막아주며,
    어깨 끈과 등판에 패드 필러가 들어가 있어
    무거운 소지품을 매일 넣어 다녀야 하는 학생들의 피로를 덜어 주고
    편안한 착용감을 갖춘 아이템.
    가격은 9만 원대.

    10대 소녀에게는 교복과 사복에 모두 착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시계 선물을 추천한다.

  • 동그란 케이스가 귀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디즈니 워치] 손목시계는
    미키마우스를 연상시키는 스톤 세팅이
    심플한 듯 세련된 느낌을 고조시킨다.
    가격은 7만5,000원대. 

  • 천진난만한 어린이들을 위한 추석 선물이 필요하다면
    스포츠 브랜드 스프리스가 출시한 [스타 슈즈]가 답이다.

    스타 슈즈는 걸을 때마다 반짝이는 불이 들어오는 아동용 슈즈로
    스트랩과 함께 찍찍이 밴드가 동시 적용되어 발을 안정적으로 잡아주며,
    아이들이 스스로 신고 벗기 편리하도록 제작되었다.
    가격은 4만 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