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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희망버스' 술 마시고 담배피고 '절망버스'로 전락
이종현 기자
입력 2013-09-02 00:51
수정 2013-09-02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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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희망버스> 집회가
31일 울산 현대자동차 정문 앞에서 열렸다.
이날 집회는 1차와 달리 난동 없이
자정께 끝났으나
밤늦은 시간까지 불법으로
도로를 점거하고
확성기 [음주]와 [흡연] 욕설로
시민들을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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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현 기자
rursh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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