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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출시돼 5백만 개 이상 판매되며 많은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던킨도너츠의 히트제품, ‘몽키 바나나 도넛’이 리뉴얼 출시됐다.

    몽키 바나나 도넛은 플레인, 초코, 치즈 등 기존 3가지 맛에 상큼한 블루베리, 달콤한 멜론 맛 2가지가 추가됐다.

    또 리뉴얼을 통해 작고 귀여운 원숭이 캐릭터가 그려진 우주선 모양으로 기존 패키지 디자인에 재미를 더한 스페이스 몽키 바나나 패키지도 새로 선보인다.

    스페이스 몽키 바나나 패키지는 블루베리, 메론, 치즈, 플레인, 초코 등 5가지 맛으로 구성됐다. 쫄깃쫄깃한 식감과 바나나를 닮은 작고 귀여운 디자인이 매력적이다.

    권장소비자 가격은 개당 700원으로, 5개 팩을 3,5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던킨도너츠 관계자는 “지난해 출시되어 많은 인기를 얻은 몽키 바나나를 조금 더 특별하게 즐길 수 있도록 리뉴얼 출시했다. 뛰어난 식감과 작고 귀여운 디자인으로 휴대가 편리하여 봄철 야외활동이나 피크닉에서 즐기기 좋은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사진출처 = 던킨도너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