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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삼총사’가 2010년 초연 이후 3년 만에 팬사인회를 개최한다.이번 사인회는 주 10회 공연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끊임없는 사랑을 보내주시는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하는 제작사와 배우들의 뜻에 의해 이루어지게 되었다.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는 뮤지컬 ‘삼총사’ 사인회는 3/31(일), 4/5(금), 4/10(수), 4/18(목) 저녁공연이 종료된 후 충무아트홀 대극장 2층 로비에서 열린다. 이번 팬사인회는 선착순 50명(1인 1매)에 한하여 진행되며, 공연 1시간 전부터 2층 로비에 있는 사인회 번호표 배부처에서 선착순 배부된다.
이미 지난 3월 31일 7시 공연 종료 후 ‘삼총사’의 주연배우인 박진우, 남경주, 예은, 손준호 등이 사인회를 진행했으며, 4월 5일은 2PM 준케이, 이건명, 손준호, 김소현 등, 4월 10일에는 엄기준, 신성우, 민영기, 김소현 등, 4월 18일은 이창민, 이건명, 예은 등이 참석한다.
3년 만에 진행된 팬 사인회인 만큼 많은 관객이 몰리면서 인산인해를 이루며 사인회 번호표를 배부 받기 위해서 배부 1시간 전부터 줄이 이어졌을 정도로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한편, 뮤지컬 ‘삼총사’는 스릴감 넘치는 검술장면과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하며 규현, 창민, 준케이 등의 아이돌 스타와 남경주, 신성우, 김민종, 엄기준 등 한국 최고의 배우들이 함께한다. 4월 21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