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민주, 언론재갈법 통과시키더니 이번엔 '기사삭제권' … 국민 알 권리 막힌다
더불어민주당에서 이번에는 언론사 기사의 열람을 막을 수 있도록 하는 '열람차단청구권' 신설을 추진하는 개정안을 발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완전한 피해 구제'를 위한다는 것이 명분이지만, 언론계에서는 언론·표현의 자유
더불어민주당에서 이번에는 언론사 기사의 열람을 막을 수 있도록 하는 '열람차단청구권' 신설을 추진하는 개정안을 발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완전한 피해 구제'를 위한다는 것이 명분이지만, 언론계에서는 언론·표현의 자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제명 마지막 관문인 당 최고위원회의 의결을 앞두고 야당 고참들이 중재에 나서는 모양새다. 하지만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수차례 중진급 의원들에게 한 전 대표의 징계를 막을 '명분이 없다'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로또 청약 당첨 전까지 살던 아파트의 전세 계약을 청약 신청이 있던 달까지 7개월 가량만 연장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 후보자는 2년의 전세 계약을 1년 6개월과 7개월로 쪼개 계약했
보좌진 갑질 의혹 등으로 고발된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남편으로부터 서울 서초구 아파트 분양권 지분을 증여받고도 이에 대한 증여세를 납부하지 않은 의혹으로도 고발당했다.이종배 서울시의원은 11일 오후 2시
부정 청약 의혹이 불거진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장남이 평일은 세종, 주말은 서초에서 지냈다고 반박한 가운데, 국토교통부는 수사를 통해 판단해야 한다고 밝혔다. 부양 가족을 결정할 때 가장 중요한 요소인 주
'로또 청약'에 당첨된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청약 가점을 채우고자 이 후보자의 장남이 위장 전입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된다. 이 후보자의 장남 A 씨가 부양 가족으로 점수를 인정받기 위해 서초구에 거주했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