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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파견 北 노동자 폭동…북한 측 관리자 1명 사망, 3명 중상"
중국 봉제공장에서 일하던 북한 노동자들이 임금체불 불만으로 폭동을 일으켜 북한에서 파견한 관리 책임자가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방성 산하 다른 회사들도 임금체불 상황이 비슷해 연쇄폭동이 일어날 가능성도 있다.조한범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25일 유튜브채널 '대동강
2024-01-26 조문정 기자 -
[포토] 정의당+녹색당, 선거연합당 '녹색정의당' PI 공개
김찬휘 녹색당 공동대표와 김준우 정의당 비상대책위원장 등 참석자들이 26일 국회 소통관에서 선거연합정당 녹색정의당 PI 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4-01-26 이종현 기자 -
檢, '입시비리' 조국 딸 조민에 징역 1년·집행유예 3년 구형
검찰이 입시비리 혐의로 재판을 받는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딸 조민 씨를 대상으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구형했다.검찰은 2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6단독 이경선 판사 심리로 열린 조씨의 허위작성공문서행사·업무방해·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 결심공판에서 재판부에 징역 1년에 집행유
2024-01-26 어윤수 기자 -
美 성장률 호조·中 부양책·홍해 긴장감…국제유가 3% 급등
지난해 4분기 미국 경제 성장률이 예상치를 웃돌고 중국이 경기 부양책을 발표하며 국제유가는 12월 초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예멘의 후티 반군이 홍해를 통과하는 선박 공격을 지속하며 홍해를 둘러싼 긴장감이 고조된 영향도 있다. 2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2024-01-26 곽예지 기자 -
尹 '긍정' 31%, '부정' 63%… 韓 '긍정' 52%, '부정' 40%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따른 부정평가가 일주일 사이에 급등하며 9개월 만에 최고치인 63%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6일 나왔다.윤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은 30%대 초반을 유지했지만, 다시 20%대를 목전에 둔 것으로 나타났다.반면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
2024-01-26 손혜정 기자 -
[포토] 입장하는 국민의힘 원내대표 지도부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지도부가 2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2024-01-26 이종현 기자 -
[포토] 윤재옥 "배현진 피습, 증오의 정치 멈춰야"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4-01-26 이종현 기자 -
이승만 건국사 (68)
김구 암살 ··· 안두희는 왜 쏘았나? ··· 거물간첩 '명동 백작' 성시백도 잡혀 죽다
스탈린과 김일성이 ‘6.25 침략’을 감행하기 꼭 1년 전, 1949년 6월26일 경교장에서 백범 김구(白凡 金九)가 암살된다. 대한민국 건국을 반대하고 건국이후 건국을 부정하며 죽기직전까지 ‘남북협상’을 외치던 김구는 ‘임정집권’이란 집념을 버리지 못한 채 그것 때문
2024-01-26 인보길 기자 -
[포토] 최고위 참석하는 이재명 대표와 홍익표 원내대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홍익표 원내대표가 2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4-01-26 이종현 기자 -
[포토] 최고위서 발언하는 정청래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2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4-01-26 이종현 기자 -
[포토] 홍익표 "배현진 피습 명백한 정치테러"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4-01-26 이종현 기자 -
[포토] 최고위서 발언하는 이재명 민주당 대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4-01-26 이종현 기자 -
데스크칼럼
분열 사회·양극단의 정치, '일그러진 문화' 이어 테러까지 불렀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대상으로 한 '정치테러' 발생 3주 만에 이번에는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백주에 서울 한복판에서 돌로 머리를 맞는 피습 사건이 발생했다.이번 사건이 더 충격적인 것은 습격을 자행한 피의자가 다름 아닌 '미성년자'라는 점이다. 15세 중학생 습
2024-01-26 이해완 정치부장 -
[취재수첩]
결국 민생 외면 野, 벼랑 끝 83만 영세업자 살려내야
“특정 기업이나 특정 계층이나 직업군에 특혜를 주는 법도 아니지 않습니까. 법이 아무리 선의로 만들어졌다 하더라도 현장의 현실이 수용할 준비가 안 돼 있다면 당연히 유예를 고려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이거는 정쟁 때문에 벌어진 일이라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 해도해도
2024-01-26 이가영 기자 -
경찰 출신 윤재옥 "배현진 동선 파악 상당히 의문…수사 통해 밝혀져야"
국민의힘은 당 소속 배현진 의원이 미성년자로부터 습격을 당한 데 대해 신속한 수사를 촉구했다.피의자가 공개되지 않는 현역 국회의원의 개인 동선까지 알고 현장에서 배회한 점이 의문스럽다는 것이다.국민의힘 지도부는 선거 국면에 앞서 경찰의 강화된 경비 대책이 필요하다고 판
2024-01-26 이도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