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독] '2차 가해 논란' 최강욱 … "2찍 묻어버려" "영남, 생각 없어 옳고 그름 판단 못해"

    성추행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 논란에 휩싸인 최강욱 민주당 교육연수원장이 강연에서 야권 지지층과 지역 비하 발언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북토크 형식으로 진행된 강연에서 그는 야당 지지층을 '2찍'이라고 부르며 생각하기 싫어서 옳고·그름을 판단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2025-09-04 오승영 기자
  • [포토] 방염 성능 확인하는 오세훈 시장

    5호선 열차 방화관련 화재안정성 및 비상대응 검증을 위한 전동차 화재안전 시연회가 열린 4일 오후 경기 고양시 지축차량기지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방염 성능 결과를 확인하고 있다. (경기 고양=서성진 기자)

    2025-09-04 서성진 기자
  • [포토] 전동차 화재시연

    5호선 열차 방화관련 화재안정성 및 비상대응 검증을 위한 전동차 화재안전 시연회가 열린 4일 오후 경기 고양시 지축차량기지에서 전동차 내부에 화재로 인한 연기로 가득 차 있다. (경기 고양=서성진 기자)

    2025-09-04 서성진 기자
  • [포토] 전동차 내장재 방염 성능 테스트

    5호선 열차 방화관련 화재안정성 및 비상대응 검증을 위한 전동차 화재안전 시연회가 열린 4일 오후 경기 고양시 지축차량기지에서 소방 관계자가 전동차 내장재 6종에 대한 방염 성능 테스트를 하고 있다. (경기 고양=서성진 기자)

    2025-09-04 서성진 기자
  • [포토] 계엄당시 상황 설명하는 추경호 전 원내대표

    추경호 국민의힘 전 원내대표가 4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계엄당시 상황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5-09-04 이종현 기자
  • [포토] 계엄당시 상황 관련 기자간담회 참석하는 추경호

    추경호 국민의힘 전 원내대표가 4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계엄당시 상황 관련 기자간담회에 입장하고 있다.

    2025-09-04 이종현 기자
  • [포토] 전동차 화재시연, 대피하는 직원들

    전동차 화재시연이 진행중인 4일 오후 경기 고양시 지축차량기지에서 열린 휘발유 방화 사건을 가정한 시연에서 서울교통공사 직원들이 대피하고 있다. (경기 고양=서성진 기자)

    2025-09-04 서성진 기자
  • [포토] 객차 내 가득 찬 화재연기

    전동차 화재시연이 진행중인 4일 오후 경기 고양시 지축차량기지에서 열린 휘발유 방화 사건을 가정한 시연에서 객차 내에 연기가 가득 차고 있다. (경기 고양=서성진 기자)

    2025-09-04 서성진 기자
  • [포토] 불법촬영 항소심 출석하는 황의조 선수

    '불법 촬영' 혐의를 받고 있는 황의조 전 축구국가대표 선수가 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이날 재판부는 원심 선고가 합당하다며 집행유예를 선고 했다. 

    2025-09-04 정상윤 기자
  • 中, 美 특수 광섬유에 78% 반덤핑 관세 … "반도체 제재에 보복"

    중국이 미국산 특수 광섬유에 최고 78.2%의 반덤핑 관세를 부과하기로 했다.3일 중국 상무부 홈페이지에 따르면 중국은 4일부터 미국산 '차단파장 이동형 단일모듈 광섬유'에 33.3∼78.2%의 관세를 부과한다.중국 상무부는 이번 조치에 대해 중국 업체 창페이 광섬유·

    2025-09-04 김진희 기자
  • [포토] 불법촬영 황의조, 2심도 집행유예

    '불법 촬영' 혐의를 받고 있는 황의조 전 축구국가대표 선수가 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이날 재판부는 원심 선고가 합당하다며 집행유예를 선고 했다. 

    2025-09-04 정상윤 기자
  • [포토] 고개숙인 황의조, 항소심서 집행유예

    '불법 촬영' 혐의를 받고 있는 황의조 전 축구국가대표 선수가 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며 고개를 숙이고 있다. 이날 재판부는 원심 선고가 합당하다며 집행유예를 선고 했다. 

    2025-09-04 정상윤 기자
  • '초선은 가만히 있어' 발언 재점화 … 민주 "사과하라" vs 국힘 "의회 독재"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4일 전체회의를 열고 검찰개혁 공청회를 진행했으나 회의 초반부터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의 '초선은 가만히 있어' 발언을 두고 여야 간에 다시 격하게 충돌했다.추미애 위원장은 나 의원에게 해당 발언에 대한 사과 의향을 묻고 회의 질서를 강조했지만, 국

    2025-09-04 김상진 기자
  • [포토] 규탄구호 외치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4일 오전 국회 본청 계단에서 열린 야당말살 정치탄압 특검수사 규탄대회에서 규탄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09-04 이종현 기자
  • 황도수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특별 인터뷰

    헌법연구관 11년 경력 법학교수 '與 검찰개혁안' 직격 "더 센 특검법, 여당이 사법권 일탈 …헌재 간다면 나라면 위헌 판결"

    "현재 특검은 헌법의 평등원칙을 정면으로 위반하고 있다. 목적과 상관없이 사용되고 있는데다 여당은 다수당의 힘을 이용해 소수야당을 탄압하고 있다. 이는 입법권 일탈이다. 최근 통과된 '더 센 특검법'이 헌법재판소로 간다면 나는 일말의 여지 없이 위헌 판결을 내릴 것이다

    2025-09-04 정경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