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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고창편' 남주혁, 아웃백서 스테이크 먹방을?
대세남 남주혁이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의 여름 신메뉴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모델 출신으로 훤칠한 키와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남주혁은 올해 드라마 tvN '치즈인더트랩'에서 은택 역을 맡아 보라(박민지)를 향한 일편단심 순애보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그는 정선편과 어촌편에
2016-06-30 신성아 기자 -
[포토] 경찰서 출석한 박유천
성폭행 혐의로 피소된 JYJ의 박유천이 30일 오후 6시 28분께 강남경찰서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다. 이날 박유천은 검은셔츠에 검은바지 차림으로 등장했다. 두 손을 모은 박유천은 기자들의 질문에 짧게 답한 후 고개를 숙이고 곧 바로 엘리베이터를 탔다. …
2016-06-30 정상윤 기자 -
"제왕적 총재 견제할 안전장치 있다면, 당대표에게 권한 줘야"
청년최고위원 '유력' 오신환 "단일성 지도체제 필요"
청년최고위원 제도가 도입될 경우 대상자로 유력하게 거론되는 새누리당 오신환 의원(재선·서울 관악을)이 지도체제 논란과 관련해, 지금 상황에서는 단일성 지도체제가 바람직하다는 견해를 나타냈다.오신환 의원은 지난해 4·29 보궐선거에서 1988년 소선거구제 도입 이래로 단
2016-06-30 정도원 기자 -
2016-06-30 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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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30 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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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룸' 조진웅, 손석희도 놀란 아재입담 '대세는 달라'
대세 배우 조진웅과 국민 앵커 손석희가 특급 만남을 가졌다.지난 30일 JTBC '뉴스룸'에 출연한 조진웅은 손석희 앵커도 감탄할만한 담백한 화법과 진솔한 인터뷰로 이목을 끌었다.조진웅은 6월 29일 개봉한 영화 '사냥'에서 정체불명의 엽사 무리의 우두머리 '동근'으로
2016-06-30 신성아 기자 -
좀처럼 불붙지 않는 새누리, 내부 분열 하다 대망론 놓칠라
반기문은 번개탄? 친박보다 비박이 목을 매는 까닭
새누리당 비박계의 내년 대선후보들이 친박계보다 더 자주 반기문 사무총장을 입에 올리는 모양새다.지난 4.13 총선을 지나면서 찬물을 뒤집어쓴 비박계 잠룡들이 반 총장과의 경선을 통해 어려워진 현 상황을 극복하겠다는 복안으로 풀이된다.새누리당은 당초 지난 총선에서 크게
2016-06-30 임재섭 기자 -
'쎄씨' 화보 통해 비키니 몸매 만드는 꿀 팁 공개
레이양 "학창시절 별명이 '일대일'..몸매 비율, 꽝이었다"
패션 매거진 ‘쎄씨(CeCi)’가 7월호를 통해 레이양의 보디 인터뷰를 공개했다. 긴 팔과 다리, 탄탄한 보디 라인으로 핫보디 여신으로 주목 받는 그녀는 최근 드라마 ‘굿와이프’를 통해 연기에 도전하기도 했다. 쎄씨 7월호에 담긴 화보와 인터뷰에는 레이양의 밝고 긍정
2016-06-30 조광형 기자 -
산티아고大한국학 센터, 北인권·정치·안보 토론회 개최
‘피노체트 독재’ 겪었던 칠레, 북한 인권에 ‘눈물’
아우구스토 피노체트. 1974년부터 1990년까지 칠레를 철권 통치했던 군사정권의 독재자였다. 피노체트 집권 당시 칠레는 남미에서도 인권유린이 심각했던 나라다. 당시 사망·실종자만 3,200여 명에 달했다. 이처럼 독재정권 아래 신음했었던 칠레에서 북한 인권문제를 비판
2016-06-30 전경웅 기자 -
'완벽 몸매'의 비결은 다양한 운동
최윤소, 빛나는 명품 몸매 과시
배우 최윤소가 완벽한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월간지 '우먼센스(7월호)' 화보를 통해 필라테스와 요가 등으로 다져진 명품 몸매를 유감없이 드러낸 것. 공개된 사진에서 최윤소는 군살 하나 없이 매끈한 몸매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화려한 의상
2016-06-30 조광형 기자 -
정부 공식 발표 전 대통령 일정 공개 '외교결례'
이준규 "대통령 방일" 발언…정부 "그냥 원론"
이준규 駐日 한국대사 내정자가 박근혜 대통령이 올 하반기에 일본을 방문한다는 발언을 한 것과 관련해 정부는 "원론적인 견해를 표명한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지난 29일 이준규 내정자는 아태정책연구원 주최로 열린 '외교안보정책포럼'에 연사로 참석해 "올해 하반기에 일본에
2016-06-30 노민호 기자 -
[포토] 피의자 신분으로 강남서 출석한 박유천
성폭행 혐의로 피소된 JYJ의 박유천이 30일 오후 6시 30분께 강남경찰서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다. 박유천은 이날 오전 10시 출석 예정이었지만 강남구청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중인 것을 감안해 시간을 변경했다.…
2016-06-30 정상윤 기자 -
당무감사원, 徐 의원 중징계 결정…'징계시효 2년' 관건되나
서영교, 탈당만은 피하고 싶었나…"세비 기탁" 꼼수
가족채용 논란의 중심에 있는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이 30일 자진 탈당이 아닌 세비반납을 택했다. 이에 무소속이 되면 향후 정치생명에 치명상이 될 수 있다는 위기의식에 어떻게든 탈당만은 피하려는 것 의도라는 지적이 나온다. 탈당해 무소속이 되면 우선 상임위원회 간사로
2016-06-30 김민우 기자 -
오세진-태상호 기자의 전술이야기
[컬럼] 특전사 총기 분실사고의 진실
얼마 전, 한 언론사에서는 “특전사에서 공수훈련을 실시하는 도중 총기를 분실했다.” 라는 기사를 통해 군의 총기 관리 문제에 대한 우려를 들어냈다. 기사 제목 자체만을 보면 훈련 부대가 총기 취급을 잘못해 수송기에서 총기를 떨어트린 황당한 사건 같지만 사실은 이와 다르
2016-06-30 오세진-태상호 기자 -
눈앞 자리다툼에 골몰하다 '반기문 마케팅'마저 빼앗기나
희생번트 없고 최경환은 좌고우면… 혼돈의 친박
일사불란(一絲不亂)이란 다 헛말이다. 일부 의원들이 모여서 세(勢) 과시를 하는 모습도 실속이 없다. 희생번트를 대려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전부 자기 자리 욕심에 골몰하며, 좌장이라 일컬어지는 사람은 좌고우면(左顧右眄)에 시간 가는 줄 모르는 게 작금 친박(親朴)의 현
2016-06-30 정도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