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 질문에 답하는 김외숙 법제처장

    김외숙 법제처장이 1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7-07-18 이종현 기자
  • [포토] 의원들 질문에 답하는 황찬현 감사원장

    황찬현 감사원장이 1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7-07-18 이종현 기자
  • 北전문매체 ‘NK프로’ 17일(현지시간) 보도

    北에 러시아 석유 팔던 싱가포르, 명품도 조달

    ‘미국의 소리(VOA)’ 방송은 지난 6월 28일 北노동당 39호실 전직 간부 리정호 씨와의 인터뷰를 통해 “북한이 매년 러시아 석유 20~30만 톤을 수입하는데 여기에는 싱가포르 업체가 중개를 맡는다”고 보도한 바 있다. 그런데 이번에는 싱가포르 업체가 북한에 각종

    2017-07-18 전경웅 기자
  • 청와대 문건 공개에 '정치적 의도' 지적

    한국당 "영수회담, 소통아닌 쇼통"… '들러리' 거부

     자유한국당이 오는 19일 예정인 영수회담을 '소통이 아닌 쇼통'이라며 정부의 보여주기식 행사라고 지탄했다. 영수회담으로 사실상 현안관련 논의를 하기보다는 문재인 대통령의 행적을 홍보하는 방식으로 악용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정태옥 원내대변인은 18일 MBC라디오 '신

    2017-07-18 이길호 기자
  • [포토] '무엇을지키고, 개혁할것인가' 보수가치 재정립 토론회 개최

    여의도연구원, 바른사회시민회의가 18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무엇을 지키고 개혁할 것인가'를 주재로 보수가치 재정립 연속토론회를 갖고 있다. 이날 토론회에는 양승함 연세대 명예교수, 나성린 한양대 특훈교수, 윤창현 서울시립대 교수, 박형준 동아대 교수, 송평인 동아

    2017-07-18 이종현 기자
  • 정우택 "정치적 의도 숨은 듯", 정동영 "박근혜 청와대, 그 자료 왜 두고 나왔나"

    靑 국정농단 문건 공개에 국민의당도 '갸우뚱'

    청와대가 연일 '박근혜 정부 때 문건'을 발견했다고 밝히자 야3당에선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청와대는 지난 14일 박근혜 정부 때 민정수석실 문건을 확보한 데 이어 지난 17일 정책조정수석실에서 작성된 '적법하지 않은' 다량의 문건을 발견했다. 청와대의 계속되는 박근

    2017-07-18 우승준 기자
  • [포토] 집배원 증원 관련 기자회견하는 임이자 의원

    임이자 자유한국당 의원이 18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열린 전국우정노동조합 기자회견에서 '집배원 부족인력 증원'을 촉구하고 있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조합원들은 회견문을 통해 △과로사 특단 대책 촉구 △3,600명 즉각 충원 △비정규직 전원 정규직화 △경력직 공무원화 △

    2017-07-18 정상윤 기자
  • 반부패관계기관 협의회 복원… 방산비리 겨냥부터 시작

    엄습하는 사정정국… 최종 목표는 한국당?

    문재인 정부가 지난 정권을 겨냥한 사정정국에 드라이브를 거는 모습이다. 특히 문재인 대통령의 지시로 '반부패관계기관 협의회'를 복원키로 하자, 자유한국당이 반발하고 있다.청와대는 18일 문재인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방산비리 근절 유관기관협의회' 첫 회의를 연다. 문재

    2017-07-18 임재섭 기자
  • [포토] 한국당, 신고리5, 6호기 공론화위원회 중단 촉구 결의안 제출

    이채익 자유한국당 원전특위 위원장 및 의원들이 18일 오전 국회에서 신고리 5, 6호기 공론화위원회 중단촉구 결의안을 제출하기 위해 의안과를 방문하고 있다. …

    2017-07-18 정상윤 기자
  • 민주 '대화 물꼬 장밋빛' 한국 '단물 빼먹다 끝 비관'

    북한은 군사회담 응할까? 정치권 전망은…

    정부가 북한에 군사회담·적십자회담을 동시에 제안한 가운데, 여야는 북한의 호응 여부에 대한 상이한 전망을 내놨다.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측은 북한이 군사회담에 응할 가능성이 크다고 평가한 반면, 자유한국당은 가능성이 높지 않다고 전망했다. 김경협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017-07-18 강유화 기자
  • [포토] 전국우정노동조합 "집배원 부족인력 3,600명 즉각 증원하라"

    전국우정노동조합이 18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집배원 부족인력 3,600명 즉각 증원하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과로사 특단 대책 촉구 △3,600명 즉각 충원 △비정규직 전원 정규직화 △경력직 공무원화 △특별근로 감독 강화 등을

    2017-07-18 정상윤 기자
  • 무대 뒤가 궁금해? '브로드웨이 42번가' 백스테이지투어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가 백스테이지투어 패키지를 출시했다이번 백스테이지투어 패키지는 VIP 공연관람권, 빌리와 함께하는 백스테이지투어, 프로그램북 제공 및 기념촬영 등이 제공되는 한정 기획 상품이다.배우가 직접 무대 뒤 세트와 소품에 관해 설명해 관객들이 뮤지컬

    2017-07-18 신성아 기자
  • 사드· FTA 이어 파업까지 악재 이어져

    [취재수첩] 현대차 노조, 한 발 물러서는 배려가 필요하다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본격적인 파업 수순에 들어갔다. 지난 14일 파업 찬반투표를 가결한데 이어, 17일 중앙노동위원회가 조정 중지 결정을 내리며 쟁의권도 합법적으로 확보했다. 모든 준비는 마쳤고 이제 행동으로 옮길 일만 남았다. 각계 각층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들려

    2017-07-18 옥승욱
  • 美백악관 “남북대화? 한국 정부에 가서 문의하라” 싸늘

    남북대화 제안, 中 “환영” 미·일 “그럴 때가 아닐 텐데”

    지난 17일 한국 정부가 북한에 남북군사회담과 적십자 회담을 동시 제안한 데 대해 주변국의 반응은 극명하게 갈렸다. 미국과 일본은 “시기가 적절하지 않다”며 사실상 반대 의견을 밝혔고, 중국 정부는 “환영한다”는 논평을 내놨다. ‘미국의 소리(VOA)’ 방송은 “숀 스

    2017-07-18 전경웅 기자
  • 폭력·살인·음란이 창궐한 가장 행복한 나라들

    同性愛·좌경화…中南美 닮아가는 현장

    金成昱  /리버티헤럴드 대표      동성애 인정이 역사의 진보를 만들지 않는다. 서구(西歐)의 선진국 가치를 따르는 것도 아니다. 경제의 쇠락과 좌경화(左傾化) 그리고 국가적 절망감 속에서 번지는 음란(淫亂)한 한국의 모습은 오히려 중남미(中南美)를 닮았다. 브레이크

    2017-07-18 김성욱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