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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포커스
이재명 "대통령 되면 재판 중지가 다수설" … 대통령이 '감옥 안 갈 탈출구'인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포함해 5개 재판을 받고 있는 것에 대해 "대통령이 되면 기소된 재판이 중지된다는 게 다수설"이라고 해석했다. 이 대표는 그러면서 공직선거법 2심 판결이 조기 대선 출마에 문제 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헌법 84조'의
2025-02-20 이지성 기자 -
《이승만 건국사》 (105) ‘반공’ V ‘간첩’
진보당사건의 내막 ▶ 휴전직후 “북한-소련이 반대않는 평화통일” 내세운 조봉암, 왜? ▶ 김일성의 육성 증언까지
자유세계를 이끄는 반공지도자 이승만 박사는 ‘반공철학’의 일단을 이렇게 말한다.“공산주의는 콜레라와 같아서 친부형자질(親父兄子姪)이라도 격리시키지 않으면 모두 파멸하게 된다. 그러나 회개하고 돌아서는 사람은 자유독립 번영을 위해 힘을 합쳐나갈 것이다.”해방후 귀국한 이
2025-02-19 인보길 기자 -
이재명 '중도 보수' 발언에 … 비명계, '정체성 논란' 총공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중도 보수' 발언 여진이 계속되고 있다. 이 대표 발언이 당 정체성을 흔들 수도 있다는 이유에서다.김부겸 전 총리는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유구한 역사를 가진 우리 민주당의 정체성을 혼자 규정하는 것은 월권"이라며 "비민주적이고 몰역사적
2025-02-19 남수지 기자 -
이철우, 與 '조기 대선' 움직임 직격 … "尹 지키기 총력 쏟아야"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국민의힘을 비롯한 우파 정치인들은 절차적 하자, 폭력적 행태마저 보이는 탄핵 심판으로부터 윤석열 대통령을 지키는 것에 총력을 쏟아부어야 한다"며 조기 대선을 염두에 두고 활동에 나선 여권 인사들을 비판했다.이 지사는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
2025-02-19 배정현 기자 -
N-포커스
민주당, 문형배·이미선 퇴임 앞두고 '임기 연장' 꼼수법 발의 … 사법시스템이 장난인가
더불어민주당이 헌법재판관 임기가 만료되더라도 후임자가 임명되지 않으면 기존 재판관의 임기를 자동으로 연장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편파적 탄핵 심판' 논란의 중심에 선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의 임기가 오는 4월 18일 만료되는 가운데 '문형배 체제'를 유지하려는 꼼
2025-02-19 이지성 기자 -
정치野담
수도 이전 개헌 불 지피는 비명 … 친명, '국가-행정수도 분리'로 개헌론 차단 부심
비명(비이재명)계가 수도 이전을 띄우며 개헌과 연결 지으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롯한 친명(친이재명)계는 접근 방식을 다르게 가져가려 하고 있다. 행정수도특별법을 통해 세종을 행정수도, 서울을 국가 수도로 남기는 투트랙 전략을 통해 조기
2025-02-19 오승영 기자 -
이낙연 대권 출마 결심? … "힘 있다면 국가 위해 쓰고 떠나겠다"
조기 대선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대선 출마 가능성을 내비쳤다. 이 전 총리는 19일 KBC '여의도초대석'에 출연해 "조기 대선이 치러지면 나올 가능성도 완전히 배제하는 건 아니냐"는 질문에 "출마할 거냐 말 거냐 문제까지 포함해서 제
2025-02-19 남수지 기자 -
자유민주당, '헌법재판소 규탄' 현수막 전국 800곳 설치
자유민주당(대표 고영주)이 전국 800곳에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반대하고 헌법재판소를 규탄하는 내용이 담긴 현수막을 게시했다고 밝혔다.19일 자유민주당에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윤석열이 옳았다!' 등 윤 대통령 탄핵의 부당성이 적힌 현수막을 전국 주요 장소에 달았다.
2025-02-19 배정현 기자 -
김문수 국회토론회에 與 현역 58명 '대박' … 金, 여론조사 우파 1위에 "대한민국 우려 반영, 가슴 아파"
여권 내 잠룡으로 꼽히는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의 국회토론회에 여당 의원 절반이 참석하는 등 대성황을 이뤘다. 정치권에서는 이날 토론회가 사실상 김 장관의 대선 출사표와 같았다고 입을 모았다. 김 의원은 그러나 유력 대권 주자 후보로 거론되는 것에 대해 "대한민국이 불
2025-02-19 배정현 기자 -
崔 대행 "부산·대전·안산 철도 지하화 추진" … 정부, 4조3000억 원 투입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9일 지방 건설경기와 관련해 "부산·대전·안산에 총 4조3000억 원 규모의 철도 지하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최 대행은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민생경제점검회의 모두발언에서 "정부는 1분기 민생·경
2025-02-19 전성무 기자 -
지지율 답보에 범야권 통합 나선 이재명 … 野5당 '내란종식 원탁회의' 참석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진보당 등 야5당은 '내란종식 민주헌정수호 새로운 대한민국 원탁회의'를 출범했다. 이재명 민주당 대표도 참석했는데 지지율이 답보 상태에 머물면서 범야권 통합 행보에 나섰다는 분석이 나온다.이재명 민주당 대표, 김선민 혁신당
2025-02-19 남수지 기자 -
정치野담
이재명 "민주당, 진보 아니다" 발언에 정체성만 모호해진 제1야당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우리는 진보가 아니다"라고 발언해 논란이 일고 있다. 민주당 일각에서는 '당 정체성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온다. 조기 대선을 염두에 두고 중도 확장을 위한 발언이라는 해석도 있지만 오락가락하는 이 대표의 발언이 장기적으로 득보단 실이 될
2025-02-19 이지성 기자 -
소방청장 "이상민 전 행안부 장관 '단전‧단수 지시' 명확하지 않아"
허석곤 소방청장은 18일 "비상계엄 선포 당시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으로부터 명확한 단전·단수 지시가 있었던 게 아닌 것으로 기억한다"고 밝혔다. 허 청장은 지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 출석했을 때는 단전‧단수 지시가 있었다는 취지로 답했다. 허 청장은 이날
2025-02-18 박아름 기자 -
崔 대행, 체코 산업부 장관 접견 … "원전 사업 차질 없이 수행"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8일 체코 산업통상부 장관과 만나 원전 등 양국 협력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로 했다.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소추로 원전 건설 사업에 차질이 빚어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왔지만 양국이 사업 추진 의지를 재확인 한 것이다
2025-02-18 전성무 기자 -
감사원 '사교육 카르텔' 적발 … 교사 249명, 문제 팔아 넘겨 212억 챙겨
현직 교사가 사교육업체와 유착해 모의고사 문제를 빼돌리고 금전적 이익을 취하는 '사교육 카르텔'이 감사원 감사 결과 드러났다.최근 5년간 교원 249명이 사교육업체에 모의고사 문항을 제작·판매해 총 212억9000만 원을 수취, 1인당 평균 수입액을 따지면 8500만
2025-02-18 전성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