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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비 30% 삭감 등 쇄신안은 보여주기식? 그래도 OK!
이한구 "순진한 처녀 안철수 미래없는 총각 문재인"
새누리당 이한구 원내대표가 민주통합당을 향해 "거의 안철수 후보에 대해 스토커 수준까지 가 있다"고 비판했다.특히 민주통합당의 국회의원 세비 30% 삭감 및 원포인트 국회 제안을 안 전 후보를 향한 보여주기식 쇄신안'이라고 꼬집었다.이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
2012-12-06 안종현 기자 -
日, 北로켓 대비 도쿄 등 7곳에 패트리엇 배치
일본 방위성이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 실험에 대비해 수도권과 오키나와(沖繩) 주변 등 7곳에 요격 미사일인 패트리엇(PAC3)를 배치했다. 6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방위성은 5일까지 도쿄 신주쿠의 방위성, 지바(千葉)현에 있는 육상자위대 나라시노(習志野) 훈련장
2012-12-06 연합뉴스 -
보훈처, 내년도 `이달의 6ㆍ25 전쟁영웅' 12명 선정
국가보훈처는 내년도 `이달의 6ㆍ25 전쟁영웅'으로 여방오 육군 하사와 폴 프리먼 미 육군 대령 등 12명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그동안은 직접 전투에 참여한 국내외 참전군인에 한해 전쟁영웅을 선정했지만 이번에는 6ㆍ25전쟁 중 전투를 승리로 이끄는데 결정적
2012-12-06 연합뉴스 -
[오윤환 칼럼] 2002년 정몽준 박대로 당선된 노무현의 추억?
문재인 안달복달! 안철수 집에 쳐들어간 이유
문재인은 만나지 못할 안철수 집에 왜 쳐들어갔지?-2002년 ‘정몽준 박대’로 당선된 노무현의 추억?-오 윤 환민주당 문재인 후보는 도대체 뭘 노렸을까? 2002년 대선 투표 직전 후보단일화 합의를 뒤엎은 정몽준 후보 집 앞에서 밤새 서성이는 것으로 ‘동정표’를 얻어
2012-12-06 오윤환 뉴데일리 논설위원 -
이정희 후보는 자숙하고 사퇴해야 한다
'운동권 동창' 하태경이 이정희에게 보내는 편지
이정희 후보는 자숙하고 사퇴해야 한다. 하태경 /새누리당 국회의원이정희 후보님, 안녕하세요? 하태경입니다.아마 작년 여름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 때 저는 이정희 의원에게 보내는 공개편지를 통해 북한인권법의 제정에 동의해 줄 것을 강력하게 요청했었습니다. 당시 저는 시
2012-12-06 하태경 새누리당 국회의원 -
[윤창중 칼럼] 뻐꾸기 술책 재등장! 민주당 탐나?
문재인을 문전 박대한 안철수의 계산법!
정말 못 말리는 안철수의 기회주의 어제, 문재인이 안철수의 서울 용산구 자택에 찾아갔다가 문전박대 당했단다! 문재인, 정말 왜 그러는가? 병 주고 약 주고 하는 이중성의 달인(達人) 안철수, 신물이 날 정도를 넘어, 속이 욱~욱~메스껍게 만드는 안철수에 계속
2012-12-06 윤창중 정치평론가/전 문화일보 논설실장 -
박근혜, 호남 두자리 지지율 가능할까?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가 호남에서 두자릿수 지지율을 얻을 수 있을까. 박 후보는 지난 5일 호남을 방문해 "호남의 상처와 눈물을 짊어지고 여러분의 눈물을 닦아드리는 대통령이 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박 후보는 순천·여수·목포·광주 등 총 4곳을 돌며 유세일정을 소화했
2012-12-06 최유경 기자 -
예측 적중- 이정희 오르면 문재인 떨어진다
적중한 예측-'이정희가 오르면 문재인은 떨어진다'박근혜 후보는 어제보다 지지율이 1.5%p 올랐고, 문재인 후보는 2.5% 내렸으며, 이정희 후보는 1%p 올랐다. 이정희가 문재인 지지율을 먹는 형국이다. 趙甲濟
2012-12-06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2천만 수도권 민심 잡자" 朴-文 나란히 출격
제 18대 대통령 선거를 13일 앞둔 6일 새누리당 박근혜,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가 '수도권'에서 맞붙는다. 서울·경기 등 수도권은 전체 유권자 수 4,000만명 가운데 절반인 2,000만명이 밀집해 있다. 선거 때마다 민감하게 사회 변화를 반영하며 여와 야를 번갈아
2012-12-06 최유경 기자 -
절박한 강경 보쌈파 언론플레이에 안철수 불쾌감 고조된 듯!
安측 내부투쟁! 보쌈파(친文) vs 독자파(반文)
저는 이제 의지나 개인 생각보단 구조적 문제가 있다고 본다. 옛날부터 그렇게 분석했다. 내부에 이런 문제가 있어서 안철수의 선택이 굉장히 제약을 받을 것이다.
2012-12-06 김태민 기자 -
[오윤환 칼럼] 손가락으로 흥한자, 손가락으로 망하리라
젊은이들이어, '조, 진, 공' 손가락 닮으면 인생끝장!
손가락으로 흥한 자 손가락으로...-정말 궁금한 조국‧진중권‧공지영의 손가락 구조-오 윤 조국과 공지영의 손가락은 어떻게 생겼을까? 또 진중권은 손끝은 어떤 모양일까? 찢어진 폐유통에서 기름이 줄줄 새 나오듯 어쩌면 그리도 트윗이 술술 나오고, 손가락은 그리도 쉴새없
2012-12-05 오윤환 뉴데일리 논설위원 -
두가지 민주화 인사들
한국에는 두 가지 민주화 인사들이 있다이법철 대한민국에는 두 가지 민주화 운동을 하는 남녀들이 존재한다. 하나는 대한민국을 조국으로 굳게 믿고 태극기에 경례하고, 애국가를 부르고, 대한민국을 수호, 번영시켜 만세(萬歲)에 전하려는 주권재민(主權在民)의 민주화 노력하는
2012-12-05 이법철 스님 -
지도자의 덕목, 더 중요한 국민의 안목
지도자의 덕목, 더 중요한 국민의 안목 로버트 김 여러분의 한 표가 우리나라의 운명을 좌우합니다.우리 대한민국은 또 한사람의 새 지도자를 선택하는 날이 다가 옵니다. 이런 민주주의 국가를 생각하면서 북한에도 이러한 제도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
2012-12-05 로버트 김 -
이제 '安말' 말고 아무도 못 믿어?
'한 지붕 두 가족' 安 캠프, 文 때문에 균열?
안철수 교수를 쟁탈하기 위한 암투가 점입가경이다.어정쩡한 입장발표로 문재인 후보에 대한 지원 여부에 선을 그어버리자, 안철수만 바라보고 있던 민주당과 안철수 캠프 일부 인사들은 속이 타는 모양이다.캠프는 현재 '안철수를 보쌈을 해서라도 문재인에게 데려가야 한다'는 강경
2012-12-05 안종현 기자 -
1차 연평해전 승리를 비난한 임동원, 세가지 의혹
前합참의장, 前국정원장을 '이적행위자'로 폭로
前합참의장 김진호 대장, 前국정원장 임동원을 利敵(이적)행위자로 규정하다!제1차 연평해전을 지휘했던 김진호 장군이 임동원의 의심스러운 행적을 폭로했다 2012년 12월5일 오후 2시 부산역 광장에서 열린 '노무현-김정일 대화록 전문공개촉구 국민대회'에서 김진호 전
2012-12-05 김진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