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퓰리즘으로는 경제 못 살린다

    20대국회, 경제 활성화 법안부터 즉시 처리하라

    경제 활성화 법안부터 처리하라최승노·2016년 5월 24일 화요일.20대 국회에 바란다20대 국회가 19대에 이어 민생을 외면하고 또 다시 반시장적 활동에 빠지면 우리 경제의 미래는 없다 20대 국회가 개원하면 먼저 시급히 해야 할 일이 있다. 바로 경제 활성화 법안

    2016-05-26 최승노 자유경제원 부원장
  • 孫 계파 요직 배치 등 입지 확대… 속내는 제2의 안철수?

    반기문 뜨자 다급한 더민주, 손학규 영입 박차

    더불어민주당이 정계복귀를 시사한 손학규 전 상임고문과 가까운 인사들을 당내 요직에 앉히는 등 손 전 고문을 영입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는 모습이다.손학규 전 고문과 가까운 정장선 총무본부장도 26일 "이제 정치를 전면에서 할 것인지 아니면 정말 은퇴할 것인지에 대해서 정

    2016-05-26 김민우 기자
  • [성명] ‘상시 청문회법’ 제정은 대의민주주의 원리에 따라야 한다

    ‘상시 청문회법’ 제정은 대의민주주의 원리에 따라야 한다최근 19대 국회가 통과시킨 ‘상시 청문회법(개정 국회법)’에 대해 졸속입법의 부작용을 우려하는 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우선 이 법이 5월 29일 19대 국회 임기 만료로 자동폐기되는지에 대해서 논란이 일고 있다.

    2016-05-26 김태훈 변호사
  • 조화유의 시사영어회화-연재 (79)

    "Trump and Clinton are in a dead heat"

    Trump and Clinton are in a dead heat.5월23일 월요일 아침 NBC와 ABC 방송은 똑같이 Dead Heat라는 큼직한 자막을 넣고 뉴스를 시작했다. ABC방송 기자는 Trump and Clinton are in a dead heat.라고

    2016-05-26 조화유 영어교재 저술가
  • 朴대통령 떠난날 구원투수 조기등판… '대망론'에 대권판 요동

    일사분란한 새누리, '통일 대통령' 반기문 세우기

    4.13 총선 이후 절체절명의 위기에 내몰렸던 새누리당에 한 줄기 서광이 비치기 시작했다.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의 대권 출마 시사 발언으로 여당의 '충청대망론'이 조기에 현실화될 조짐을 보이면서다. 반기문 총장은 26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주포럼에서 "북한은

    2016-05-26 제주=김현중 기자
  • 연설 주제보다 대권 행보에만 관심 쏟는 한국 언론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을 아시나요?

    반기문 UN 사무총장의 방한에 맞춰 연일 반 총장에 대한 기사가 쏟아지고 있다. 세계 최대 국제기구 UN의 아시아 두 번째 사무총장이자, 한국인으로 첫 번째 사무총장이라는 상징만으로, 그의 방한에 대해 큰 관심을 가지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사실 그가 유력한 차기 대

    2016-05-26 김정훈 UN지원SDGs한국협회 사무대표
  • "피로 맺어진 우정 더욱 두텁게 하고 협력관계 강화하겠다"

    '6.25, 죽을 때까지 싸워라' 형제의 나라 찾은 朴대통령

    박근혜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아프리카 3개국 순방의 첫 방문국인 에티오피아에 도착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현지시간으로 오후 8시쯤 아디스아바바 볼레 국제공항을 통해 에티오피아에 첫 발을 딛었다.에티오피아 측에선 행정부 수반인 하일레마리암 데살렌 총리가 직접 공항

    2016-05-26 오창균 기자
  • 어느 경우라도 '통일 수용'을 강요받게 될 것

    "김정은이 自殺 골을 찼다"

    7차 당대회 이후의 北韓, "김정은이 自殺 골을 찼다" ‘핵포기’ 수용인가, ‘핵보유’를 통한 ‘一戰不辭'인가. 어느 쪽을 선택해도 그 결과는 최소한 ‘중국식 개혁·개방’을, 종국적으로는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체제에 수렴되는 통일의 수용을 강요하게 될 가능성

    2016-05-26 이동복
  • [박성현 칼럼]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 아니라 국회독재국가"

    행정부-헌법재판소까지 장악 "국회 독재시대 열렸다"

    “정치꾼이 국회의원이 되면 다음 선거를 생각하고, 정치가가 국회의원이 되면 다음 세대를 생각한다”영국 작가 콜린 클라크(Colin Clark)의 말이다. 만약 그가 한국에서 태어났다면 한마디 더 붙였을 것이다. “폭도가 국회의원이 되면 국가 해체를 생각한다”19대 국회

    2016-05-25 박성현 뉴데일리 주필/저술가
  • 潘 방한에 대뜸 평가절하 "태풍의 눈 아냐"

    더민주 싱크탱크 민병두 "반기문은 친박 때문에 안돼"

    더불어민주당 민병두 의원이 대선후보로서 반기문 UN사무총장을 평가절하했다. '충청 대망론' 불 끄기에 안간힘을 쓰는 모양새다.민병두 의원은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반기문 총장이 방한한다는 기사가 보도되는데 태풍의 눈일 것 같지는 않다"며 이같이 말했다.민 의원은 "

    2016-05-25 임재섭 기자
  • 헌법학계도 양분… 자동폐기 '시한폭탄'에 안개정국 형성

    상시청문회법 법리논쟁 격화… 박지원 "선례 있다"

    상시청문회법을 둘러싼 법리 공방이 점입가경으로 치닫고 있다. 새누리당에서 제기한 '자동폐기' 주장에 대해 국민의당이 반박하고 나서면서, 한 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운 국면으로 전개되고 있다는 분석이다.국민의당 박지원 원내대표는 2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19

    2016-05-25 정도원 기자
  • 관찰자처럼 양비론… '내부싸움' 벗어날 방책 제시해야

    안철수 "급변하는 세계정세 보자" 원론은 옳은데…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내부 싸움에서 벗어나 급변하는 세계 정세를 봐야 한다고 촉구했다. 원론은 옳은 말이지만, 그 스스로가 외부 관찰자가 아닌 정치권의 책임 있는 당사자라는 측면에서 '내부 싸움에서 벗어날 방법'을 제시해야 한다는 지적도 뒤따른다.안철수 대표는 25일

    2016-05-25 정도원 기자
  • 정부 향해 북핵 문제에도 "청사진 내놔라…" 압박

    경제 이어 안보도 '기웃'… 김종인, 정말 대권 욕심내나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대표가 구조조정 문제에 이어 남북관계 문제에 대해서도 정부와 여당에 청사진을 내놓으라고 압박했다.김종인 대표는 25일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우리 정부가 강대국들 사이에 끼어서 아무런 이니셔티브를 안 가진 것 같다. 남북관계 해결을 위한 구체적 청사진

    2016-05-25 임재섭 기자
  • 김도읍 "헌법에 명시된 국정감사 폐지하겠다니 참으로 유감"

    鄭, 이번엔 "국감폐지" 논란…與 "헌법 이해 했나?"

    상시 청문회법(국회법 개정안)을 발의해 19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에 상정해 논란의 중심에 선 정의화 국회의장이 이번엔 국정감사 폐지를 주장했 또 다른 파장을 일으켰다. 정 의장은 25일 퇴임 기자회견에서 "전 세계적으로 국정감사라는 것이 우리나라에만 있는 제도다. 그동

    2016-05-25 김현중 기자
  • 朴 아프리카 3국→프랑스 국빈방문, 潘 국내 곳곳 돌며 광폭 행보

    朴대통령 아프리카 떠난 날, 한국선 반기문 총장 訪韓 '들썩'

    박근혜 대통령이 동아프리카 3개국과 프랑스를 방문하기 위해 25일 순방길에 올랐다. 박 대통령이 아프리카 순방을 떠난 날, 공교롭게도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지난해 5월 이후 약 1년 만에 방한(訪韓)해 정치권이 들썩이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날 오전 경기도 성남시

    2016-05-25 오창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