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와대-국방부 빨리 진상 밝혀야
이상한 사드 논란...청와대가 맞나? 하태경이 맞나?
청와대-국방부 빨리 진상 밝혀야 사드 논란, 정말 뭐가 어떻게 된 것인가? 청와대의 경위파악이 진행 중임으로 결과는 좀 더 기다려 봐야 알 것이다. 현재로선 청와대는 국방부가 보고를 의도적으로 누락시켰다는 것이고, 한민구 국방장관은 기자들의 질문에 대해 그런 건 실무
2017-06-01 류근일 칼럼 -
'의혹 백화점' 후속 청문회 암초 즐비
민주당, '이낙연 동의안' 통과에도 웃지 못하는 이유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의 임명동의안이 3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문재인 정부 출범 21일만에 국무총리가 탄생한 것이다. 이낙연 신임 국무총리의 탄생은 남다른 의미도 가졌다. 바로 '영호남 통합(영남 대통령-호남국무총리)' 이미지가 연출된 점이다. 이낙연 후보자의
2017-05-31 우승준 기자 -
"협치 깨졌다" 제1야당 반대에도 이낙연 인준 '강행 처리'
두눈 뜨고 이낙연 내준 한국당, 향후 전략 문제 없나?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 국회 임명동의안이 31일 자유한국당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국회를 통과했다.자유한국당은 이 후보자의 인사청문회 표결에 불참하며 유감을 표시하는 한편, 향후 정국에서도 강경 대여투쟁을 예고했다.자유한국당 정우택 원내대표는 이날 본회의장을 빠져나온 직후
2017-05-31 임재섭 기자 -
김병기 의원 "아무 이견 없이 무난히 통과"
국회 정보위, 서 훈 인사청문보고서 채택
국회 정보위원회는 31일 서 훈 국가정보원장에 대한 인사청문 보고서를 채택했다.‘뉴스1’에 따르면 정보위는 이날 오후 전체회의를 열고 서 훈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보고서를 의결했다고 한다.정보위 여당 간사인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보고서 채택 후 기자들과 만나 “
2017-05-31 노민호 기자 -
'6기 발사대, 모 캠프에 보관' 문구가 문제? "애초 틀린 사실인데"
하태경 "반입과 배치 구분 못해...청와대 봉숭아학당"
"청와대가 봉숭아학당이라고 자기인증한 것 아닙니까?"바른정당 하태경 의원은 31일 '사드 호들갑 논란'에 휩싸인 청와대를 비판했다.문재인 대통령이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으로부터 사드 발사대 4기 반입 내용을 보고 받고 격노했다는 내용이 알려지자, 야권에서는 일제히 "이미
2017-05-31 오창균 기자 -
향후 장·차관 인사, 정치인-관료출신 균형 맞출듯
靑, 외교·통일부 등 6개부처에 관료출신 차관 임명
청와대가 이낙연 총리 후보자 인준 문제 등으로 그간 미뤄진 차관급 인사를 발표했다.문재인 대통령은 31일 외교부·통일부·행정자치부·기획재정부·교육부·국토교통부 등 6개 부처 차관을 임명했다. 윤영찬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기재부 1차관에
2017-05-31 김민우 기자 -
통일부·외교부 향후 정책 가늠할 수 있는 '바로미터' 인사
신임 통일부 차관 천해성·외교부 2차관 조 현 내정
문재인 정부가 통일부 차관에 천해성 前통일부 통일정책실장을 외교부 제2차관에 조 현 駐인도 대사를 임명했다.청와대는 31일 문재인 대통령이 천해성 前실장을 발탁한 배경으로 “대표적인 통일정책 및 남북회담 전문가로서 통일부 통일정책실장과 남북회담본부장 등을 역임했다”고
2017-05-31 노민호 기자 -
정의용 "사드 4기 들어왔냐"에 한민구 "그런게 있었습니까"
사드 추가반입 논란… 靑, 국방부 고강도 조사나설 듯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발사대 추가 반입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 국방부가 의도적으로 보고를 누락한 정황이 드러나면서 청와대가 국방부에 대해 고강도 조사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31일 "국방부가 사드 발사대 4기 추가 사실을 보고
2017-05-31 김민우 기자 -
국방부의 '영혼 없는 보고' 논란의 도마 위에… 정권 초반 기싸움 굳이 공개한 이유는
정의용 안보실장의 '호들갑'… 국제 망신될라
문재인 정부 시작부터 터져나온 사드 보고 누락 사태를 들여다보면 '촌극'이 따로 없다.역대 정권마다 겪었던 집권 초 부처와의 힘겨루기 소위 서열정리 과정의 일면이 아니냐는 시각이 팽배하다. 새로 부임한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이 국방부를 길들이는 과정이라는 얘기다.30일과
2017-05-31 안종현, 김민우 기자 -
"사드 반입? 이제 와서 호들갑...또 다른 정치적 의도 의심"
박주선 "홍석현은 사드 파악도 없이 트럼프 만났다는 거냐"
박주선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은 31일 정부가 사드 발사대 4기 반입을 놓고 허둥지둥 하는 것과 관련해 "문재인 대통령의 외교 현안에 관한 대처는 허술하기 짝이 없는 아마추어 수준"이라고 비판했다. 박주선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 회의에서 "청와대의 발
2017-05-31 오창균 기자 -
"정유라 IOC 위원 만들기 위해 '박태환 죽이기' 나선 것"
안민석 "최순실, 정유라 국회의원 만드려 했다"
'박근혜 정부의 비선실세' 최순실의 '박태환 죽이기'는 자신의 딸 정유라를 국회의원으로 만들기 위한 큰 그림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른바 '최순실 헌터'로 불리는 안민석 민주당 의원은 31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를 통해 '정유라 국회의원설'을
2017-05-31 우승준 기자 -
"북한은 계속 미사일 쏘는데 정부는 트집" 한목소리 비판
국방부와 진실게임..."웃지 못할 코미디" 청와대, 왜?
자유한국당이 '사드 배치 보고' 문제로 국방부와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 청와대를 향해 "웃지 못할 코미디"라고 지적했다.이미 지난 달 언론을 통해 공개된 바 있는 사드 발사대 4기 추가반입에 대해 청와대가 "국방부의 보고가 누락됐다"며 문제를 제기하자, 이를 꼬집은 것이
2017-05-31 임재섭 기자 -
자유한국당 "수위 조절할 거면 왜 지금 개방하나? 의도 의심"
4대강 洑 개방 논란…"가뭄 난리에 정치적 목적이라니"
계속되는 가뭄으로 농민들의 마음이 새까맣게 타들어가고 있다. 4대강 주변 농민들도 애가 타긴 마찬가지였다. 근근이 강물을 용수로 공급받아 농사를 이어가고 있지만 최근 정부가 보(洑)를 개방한다고 밝히자 "왜 하필 이 시점에 수문을 열겠다는 것인지 이해할 수 없다"며 불
2017-05-31 오창균 기자 -
[제22회 바다의 날 기념사 전문]
文대통령 "외국어선 불법조업 강력히 대응하겠다"
문재인 대통령은 31일 "민생을 위협하는 외국어선의 불법조업은 강력히 대응하겠다"며 해양주권 사수의 의지를 나타냈다.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제22회 '바다의 날' 행사가 열린 전북 군산시 새만금 신시도광장을 찾아 기념사에서 "해양 안보를 위협하는 그 어떤 세력도 우리 바
2017-05-31 김민우 기자 -
[전문] 총리 후보자 임명 동의 반대와 관련해 드리는 호소문
정우택 "이낙연, 문제 너무 많아 도저히 인준할 수 없다"
자유한국당 정우택 원내대표가 31일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 임명 동의에 반대한다"며 예정에 없던 기자회견을 자청했다.이낙연 후보자의 의혹이 아직 소명되지 않았고, 문재인 대통령이 세운 5대 원칙에도 어긋난다는 이유를 들어 후보자 지명 철회를 요구했다.정 원내대표의 이
2017-05-31 임재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