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文 대통령 방중… 한중관계·경제인 간담회 이어져

    문재인 대통령이 13일부터 3박4일간 중국을 국빈 방문한다. 방중 일정 중엔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과의 정상회담도 예정됐다.12일 청와대 관계자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13일 오전 서울을 출발해 북경으로 이동한다. 첫 일정으로는 재중국한국인 간담회를 갖는다. 이어 한국

    2017-12-12 이길호 기자
  • 임종석의 중동 방문을 둘러싼 의혹

    이동복  /북한 민주화포럼 대표   문재인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12.13~16)을 코앞에 두고 이루어진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의 중동 특사 방문(12.9~12)이 세간의 의혹의 대상이 되는 것은 당연하다. 무엇보다도 이번에 이루어지는 문 대통령의 중국 방문은 국내

    2017-12-12 이동복 칼럼
  • 중국에 당해보니 맛이 어떤가?

     중국공산당이 문재인 한국 대통령을 ‘국빈방문’ 격으로 초청해 놓고 점심대접조차 변변히 하지 않는다. 의도적인 연출이다. 형식은 ‘국빈대우’지만 실질은 ‘갑(甲)’질이다. 이게 이른바 '대국(大國)‘ 어쩌고 하는 공산당 중국의 쫀쫀하기 짝이 없는 비열함 아니고 뭔가?

    2017-12-12 류근일 칼럼
  • 얼마나 한국을 무시했으면…도 넘은 中CCTV

    대한민국을 무시하는 중국의 외교 행태가 도를 넘고 있어 공분을 사고 있다.중국 정부의 외교적 결례에 이어 중국의 국영방송인 〈CCTV〉의 인터뷰어까지 문재인 대통령에게 무례에 가까운 질문을 하는 등 중국 특유의 안하무인식 태도가 잇따르는 상황이다.지난 11일 중국 관영

    2017-12-12 임재섭 기자
  • 조원진의 "문재인씨"는 제왕적 대통령제 향한 의문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에 가보면 조선왕조실록이 전시돼 있다. 실록을 보면 도중에 빨간색의 조그만 비단 조각으로 책의 글자 하나를 덮어놓은 대목이 보인다.이른바 기휘(忌諱)를 한 것이다. 왕조시대에는 나랏님의 이름글자를 함부로 소리내 말하거나, 보이게 쓰는 게 금지

    2017-12-12 정도원 기자
  • 野 "비트코인 광풍 우려… 정부 역할 급해"

    최근 국민적 관심사로 떠오른 비트코인 투자 과열 현상에 대해 야당이 우려를 표명하고 정부의 적절한 대응을 촉구했다.바른정당 유승민 대표는 12일 국회 최고위원-의원 연석회의에서 "비트코인 광풍이 굉장히 걱정할 정도"라며 "정부가 정확한 통계를 수집하고 투자자들에게 알리

    2017-12-12 이상무 기자
  • 국민의당 의원이 한국당 의원에게 '감사 인사' 전한 까닭

    국민의당 최경환 의원이 5.18 진상규명 특별법이 통과된 데 대해 자유한국당 경대수 의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최경환 의원은 12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어제 5.18 특별법이 국방위원회 법안심사소위를 통과했다"며 "법안 발의자로써 이 자리에 계

    2017-12-12 이유림 기자
  • 中 푸대접에 野 "文대통령 안보주권 지켜야"

    방중하는 문재인 대통령이 중국으로부터 푸대접을 받고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야당은 정부가 중국의 태도와 상관없이 안보 주권만큼은 철저히 지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바른정당 유승민 대표는 12일 최고위원·국회의원 연석회의에서 "우리의 군사주권을 지켜달라"

    2017-12-12 강유화 기자
  • 원혜영 "민주당, 분권형 권력구조에 대한 요구 있어"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장을 맡고 있는 원혜영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권력구조에 대한 의견 수렴이 이뤄지진 않았지만, 큰 방향으로 분권형 권력구조에 대한 요구가 있다고 전했다.민주당 원혜영 의원은 12일 YTN라디오 〈출발 새아침〉에 출연해 "대통령제를 중심으로 분권형

    2017-12-12 정도원 기자
  • 文대통령 訪中에 '역대 최대 경제사절단' 함께한다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될 문재인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동행하는 우리나라 주요 기업·단체들이 공개됐다. 총 260여개 기업과 단체가 참가, 역대 최대규모라는 평가가 나온다.대한상공회의소가 11일 밝힌 내용에 따르면,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문재인 대통령과 함

    2017-12-11 임재섭 기자
  • 문 대통령 "文케어, 의사들 염려는 이해하지만…"

    문재인 대통령이 11일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열고 "문재인 케어에 대한 의사들의 염려는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의료수가 체계 개선과 함께 건강보험의 보장성을 획기적으로 강화할 수 있도록 의료계에서도 지혜를 모아주길 바란다"며 "정

    2017-12-11 이길호 기자
  • 한국당 "최승호 MBC사장의 피의 숙청… 점령군 답다"

    자유한국당 장제원 수석대변인은 11일 "최승호 신임 MBC 사장의 행보가 가히 점령군답다"며 "취임 하루 만에 보도국을 모조리 숙청했다"고 주장했다. 장 대변인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논평을 통해 "노조와 방문진, 그리고 최승호 신임 사장 간의 숙청 블랙리스트에 대한

    2017-12-11 이상무 기자
  • 美, 신임 주한 대사에 ‘빅터 차’ 교수 임명

    지난 1월 마크 리퍼트 前대사가 퇴임한 지 열 달 만에 신임 주한 美대사가 임명됐다. 지난 8월 말 英로이터 통신이 보도한 대로 ‘빅터 차’ 美조지 타운大 교수가 임명됐다. 외교부는 11일 “美정부가 우리 측에 ‘빅터 차’ 주한 美대사 내정자에 대한 ‘아그레망(외교관

    2017-12-11 전경웅 기자
  • '체계적인 속임수'와 공포! 우리는 이겨낼 수 있나?

    [월간 '충호' 제40호] 대한민국 정체성의 위기와 극복                ‘느슨한 형태의 내전’에서 승리할 수 있는가                반공과 자유민주주의시장경제··· 위협/보전김 · 용 · 삼  / 前 월간조선 편집장반공(反共·Anti-commun

    2017-12-11 김용삼 칼럼
  • 국가 파괴하는 '이적 문화' 퇴출 서둘러야

    [월간 '충호' 제40호] 대한민국 정체성의 위기와 극복❹              선명한 가치와 주적·동맹관 정립, 이적문화 퇴출               = 대한민국 파괴 본원(本源)과 대응방안 =송 | 대 | 성   한미안보연구회 이사/前 세종연구소장  대한민국은

    2017-12-11 송대성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