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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는 원내대표' 김성태, '민주당 맞패싱' 경고?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상견례 자리에서부터 지난 예산안 처리 과정에서의 이른바 '한국당패싱'에 유감을 표하며 '민주당 맞패싱'을 경고했다.한국당 신임 김성태 원내대표와 함진규 정책위의장은 13일 오전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박홍근 원내수석부대표·강훈
2017-12-13 정도원 기자 -
홍준표 文대통령 향해 "중국, 단 한번도 북핵 억제 역할한 적 없어"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13일 방일 출국길에서 "이 정부가 외교를 잘하면 제1야당이 굳이 나설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홍준표 대표는 이날 오전 인천공항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정부가 북핵 대책을 내놓지 못하기 있다"며 "우리라도 나서서 대책을 마련 해야 하기 때문에
2017-12-13 강유화 기자 -
홍준표 "지도부 정비 마쳤다… 연내에 黨 혁신 완료할 것"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13일 전날 친홍계로 불리는 김성태 의원이 신임 원내대표로 당선된 것과 관련 "당 지도부의 정비를 대표가 된 지 5개월 만에 마쳤다"며 "이제 나머지 남은 조직,정책혁신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홍준표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연말까지 박차를
2017-12-13 강유화 기자 -
前총리 이해찬, 대통령과 방중 ‘사드 특사’?
문재인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에 이해찬·박병석·송영길·박정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수행단으로 동행한다. 의원들은 한중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 갈등과 양국간 경제 협력 논의 등에서 문 대통령을 보좌할 것으로 보인다. 청와대가 꾸린 방중 수행 의원단을 두고 정치
2017-12-13 이길호 기자 -
이게 나라냐, 불법시위에 면죄부
“이낙연 총리는 갈등 치유와 국민 통합을 위한 대승적 차원의 결정"이라며 "구상권 철회를 계기로 앞으로 강정 주민과 해군이 더 나은 내일을 위해 화합하고 상생하는 지역 공동체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언론보도의 한 대목이다. 필자는 언론계 출신 이낙연 국무
2017-12-13 류근일 칼럼 -
김성태·함진규 선출, 한국당 친홍체제 재편 '탄력'
홍준표 대표가 지원한 김성태 원내대표~함진규 정책위의장의 1차 과반 득표 당선으로, 자유한국당의 친홍(친홍준표) 체제로의 재편이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김성태 원내대표와 함진규 정책위의장은 12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경선에서 전체 108표 중 과반에 해당하는 55표를
2017-12-12 정도원 강유화 기자 -
[프로필] 한국당 함진규 신임 정책위의장 "소신의 정치인"
12일 의원총회에서 김성태 원내대표와 함께 자유한국당의 새 원내지도부 '넘버2'로 선출된 함진규 정책위의장은 경기 시흥갑의 재선 의원이다. '보수정당의 무덤'이라 불리던 험지 중의 험지, 경기 시흥에서 풀뿌리민주주의 지방의원으로 경력을 시작해, 19~20대 총선에서 내
2017-12-12 정도원 기자 -
[프로필] 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 "결단력 갖춘 승부사"
12일 의원총회에서 1년간 자유한국당의 원내를 이끌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출된 김성태 원내대표는 서울 강서을 지역구의 3선 국회의원이다. 지난 두 차례의 총선을 거치면서 험지(險地)로 변해가고 있는 서울에서 내리 3선 고지에 오른 뚝심의 정치인이다.김성태 원내대표는 사우
2017-12-12 정도원 기자 -
홍준표 "늘푸른한국당, 한국당과 곧 함께할 것"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가 보수 대통합을 시사했다.홍준표 대표는 12일 '위기의 남북 관계 발전적 방향' 정책토론회에 참석, 축사에서 이재오 늘푸른한국당 대표를 향해 "야당 10년 종지부를 찍는데 온몸을 다해서 정권을 되찾아온 분"이라며 "지금은 지난번의 이상한 공천으로
2017-12-12 이상무 기자 -
문대통령의 ‘전작권 전환’ 재촉은 주한미군 철수 요구나 마찬가지다
이동복 / 북한민주화포럼 대표 언론 보도들이 문재인(文在寅) 대통령이 최근 전군 주요 지휘관과의 오찬 자리에서 '한국군 전시 작전통제권 조기 전환' 문제를 다시 거론했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 한·미 양국은 그 동안 과거 노무현(盧武鉉) 정권이 제기한 '한국군 전
2017-12-12 이동복 칼럼 -
한국당 원내사령탑에 김성태… 親朴모래성 되나
김성태(3선·서울 강서구을) 자유한국당 의원이 원내사령탑을 쥐게 되며 당의 찬박계 청산 속도도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자유한국당 의원이 원내사령탑을 쥐게됨 =한국당 향후 후폭풍이 몰아칠 것으로 보임 =복당파 당선으로 홍준표 대표와 친박청산 이른바 잔박청산하는 데 박차
2017-12-12 강유화·정도원 기자 -
자유한국당 신임 원내대표에 김성태 당선
12일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선거에서 친박계 홍문종 친홍계 김성태(3선·서울 강서구을) 후보가 당선됐다. 이변은 없었다. 김성태 후보와 러닝메이트인 함진규 (재선·경기 시흥시갑) 정책위의장 후보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표 선거에서 전체 ----표 중 ----=표
2017-12-12 강유화 기자 -
심재철 "文정권, 국가정체성 훼손"… 내란죄 염두?
심재철 국회부의장이 문재인정권의 법치파괴를 자유민주주의·자유시장경제·국가정체성 훼손으로 규정하며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의원회관 간담회실을 가득 메운 참석자 일동들은 문재인 대통령의 내란죄 기소를 촉구하며 환호성을 지르는 등 뜨거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
2017-12-12 정도원 기자 -
홍준표 "의원들 합리적 판단 못하면 당 문닫아야"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12일 열리는 원내대표 선거를 앞두고 "분위기상으로는 1차에서 끝나지 않겠느냐"며 "국회의원들이 그런 판단을 못 한다면 당 문을 닫아야 한다"고 밝혔다. 사실상 원내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성태(3선·서울 강서구을)의원을 염두에 둔 발언으로 풀이된
2017-12-12 강유화 기자 -
안철수 "김영란법, 또 후퇴? 껍데기만 남게 될까 우려"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김영란법 시행령 개정안을 비판했다. 안철수 대표는 12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올려 "이번에 선물 상한액을 올렸으니 그 다음에는 식사 상한액을 올리자고 할 것"이라며 "청탁금지법이 또다시 후퇴해 껍데기만 남게 될 수 있다"고 염려했다. 안
2017-12-12 이유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