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한엔 남자, 북한엔 여자 더 많아
2009년 남북한 인구 성비에서 남한은 남성, 북한은 여성이 더 많은 것으로 5일 나타났다.통계청의 북한 주요통계지표 보고서에 따르면 2009년 이 살고 있었다.남북한 인구는 2008년의 7천254만1천명과 비교해 26만명 정도 늘어난 것으로, 1991년에는 6천379
2011-01-05 연합뉴스 -
北 매장광물 잠재가치 무려 7천조원…南의 25배
북한 광물 매장량의 잠재 가치가 7천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5일 나타났다.통계청의 북한 주요통계지표 보고서에 따르면 2008년 기준 북한의 광물 매장량의 잠재가치는 6천983조5천936억원으로 남한의 289조1천349억원보다 24.1배 컸다.북한 광물매장량의 잠재 가치는
2011-01-05 연합뉴스 -
남북한 경제력 격차 37배로 벌어져
2009년 남북한의 경제력 격차가 37배나 벌어진 것으로 5일 나타났다.남한은 1인당 국민총소득(GNI)과 무역액이 각각 18배와 202배나 앞서는 등 경제 전반에서 북한이 추격하는 게 불가능할 정도로 격차를 벌린 것으로 분석됐다.통계청이 최근 작성한 '북한 주요통계지
2011-01-05 연합뉴스 -
남북한 정부 예산 43배 격차
2009년 남북한 정부의 예산 격차가 43배에 달한 것으로 5일 조사됐다.통계청의 북한 주요통계지표 보고서에 따르면 2009년 남한정부의 예산은 1천595억달러로 북한의 37억달러보다 43.1배 많았다.북한은 예산(북한 원)을 북한 환율로, 남한은 예산(남한 원)을 남
2011-01-05 연합뉴스 -
"100만대 고지 보인다" 현대.기아車, 美서 연간판매 신기록
현대와 기아자동차가 작년 미국시장에서 경쟁업체에 앞서는 높은 판매 신장세로 연간 판매 신기록을 달성했다.현대차미국법인(HMA)은 지난해 미국시장에서 53만8천228대를 판매, 전년 대비 24%의 판매신장세를 기록했다고 4일 발표했다.지난해 판매실적은 연간 판매량과 시장
2011-01-05 박모금 기자 -
이건희 회장, 69세 생일날 삼성사장단과 만찬
이건희 삼성 회장이 69세 생일을 맞아 삼성 사장단과 기념만찬을 한다.5일 삼성에 따르면 이 회장은 69세 생일날인 오는 9일 신라호텔에서 미래전략실 임원과 삼성 계열사 사장단을 초청, 기념 만찬을 함께 한다.이 회장이 생일날 신라호텔에서 삼성 사장단과 기념 만찬을 하
2011-01-05 최유경 기자 -
GM대우, 올해 신차 모두 '시보레'로 내놓는다
GM대우가 올해 선보이는 8종의 신차를 모두 시보레 브랜드로 출시하기로 했다. 이는 지난해 GM대우가 밝혔던 시보레와 기존 브랜드의 병용 방침을 완전히 포기했음을 의미하는 것으로, 사실상 앞으로 출시되는 모든 신차를 시보레 브랜드로 내놓겠다는 원칙을 확정한 것으로 분석
2011-01-05 연합뉴스 -
현대차 "법원 결정 환영"- 현대그룹 "항고하겠다"
법원이 4일 현대그룹이 채권단을 상대로 낸 현대건설 매매 양해각서(MOU) 효력 유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 기각을 결정하자 현대차그룹은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반면 채권단이 박탈한 현대건설 인수 우선협상대상자 권리를 되찾고자 법원의 이날 결정에 한 가닥 기대를 걸었던 현대
2011-01-04 연합뉴스 -
‘독이 든 복어’ 현대건설
현대차동차그룹이 웃고 현대그룹이 울었다.지난해 11월16일에는 정반대 상황이 벌어졌다. 그때는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현대그룹이 웃었고 예비협상대상자로 밀린 현대자동차그룹이 땅을 쳤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최성준 수석부장판사)가 4일 현대그룹이 현대건설의 채권단
2011-01-04 방민준 기자 -
유재한 "현대건설 매각 후속절차 바로 진행"
유재한 정책금융공사 사장은 4일 "앞으로 현대건설 주주들과 협의해 매각의 후속 절차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 사장은 이날 오후 현대그룹이 제기한 가처분 신청에 대한 법원의 결정이 내려지자 "조만간 매각 주관사인 외환은행이 현대건설 매각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이
2011-01-04 연합뉴스 -
현대차그룹, 현대건설 인수에 탄력
현대건설을 둘러싼 채권단과 현대그룹의 갈등과 관련, 법원이 4일 채권단의 손을 들어줬다. 이에 따라 현대그룹 대신 현대차그룹이 현대건설을 인수할 가능성이 한층 커졌다.법원은 이날 현대그룹이 채권단을 상대로 낸 가처분 신청에 대해 채권단이 현대그룹과 맺은 현대건설 매매
2011-01-04 연합뉴스 -
법원 "현대그룹 MOU해지 무효사유 없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최성준 수석부장판사)는 4일 현대그룹이 현대건설의 채권단(주주협의회)을 상대로 낸 가처분 신청에서 `양해각서(MOU)를 해지한 것을 무효로 하거나 현대차그룹에 현대건설 주식을 매각하는 절차를 금지할 긴급한 사유가 인정되지 않는다'고 결정했다.
2011-01-04 연합뉴스 -
코스피 또 사상 최고치··· 2100이 눈앞에
새해 주가상승에 대한 기대감에 코스피지수가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종가 기준)를 갈아치웠다.4일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15.06포인트(0.73%) 오른 2085.14에 마감했다. 이에 따라 장중 기준 사상 최고치인 2007년 11월 1일의 기록(2085.45)을 불과
2011-01-04 오창균 기자 -
삼성전자, CES서 선뵐 ‘독특한’ 모니터 공개
삼성전자가 독특한 디자인과 기능을 가진 3D LED 모니터를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오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멀티미디어 가전 전시회인 'CES 2011'에 참가해 3D LED 모니터 9 시리즈를 비롯한 모니터 신제품을 대거 선
2011-01-04 박모금 기자 -
“찬란한 나일 문명 쇠락 이유는 바로 퇴적토”
100년전이나 지금이나 강은 한탄과 외면의 대상나일강 상류 삼림 파괴되자 토사 늘어강물 범람하고 선박출입 어려워 상업 쇠퇴나일강을 기반으로 형성되고 찬란한 꽃을 피운 이집트 문명이 종국에 역설적이게도 나일강 때문에 쇠락의 길로 들어섰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
2011-01-04 차윤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