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졸 취업자수 고졸 첫 추월

    급속한 고학력화 현상으로 올들어 고용시장에서 대졸 취업자 수가 고졸을 추월했다.17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3월 기준 전문대졸과 대학원졸을 포함한 대졸 취업자는 954만1천명으로 고졸 취업자(950만3천명)보다 3만8천명 많았다. 대졸 취업자가 고졸보다 많아진 것은 통

    2011-05-17 오창균 기자
  • 정운찬 "이익공유제 건전시장 정착 노력"

    정운찬 동반성장위원장은 17일 "이익공유제는 반시장적 정책이 아니라 오히려 건전한 시장을 정착시키기 위한 노력"이라고 밝혔다.정 위원장은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한국선진화포럼 월례토론회에서 "충분한 배경설명 없이 너무 일찍 `초과이익공유제'를 꺼내서 그동안 엄청나게 시

    2011-05-17 연합뉴스
  • 감사원 지난해 5월 `저축銀부실' 청와대 보고

    감사원이 지난해 5월 저축은행 부실 사태에 대해 이명박 대통령에게 보고했던 것으로 알려졌다.감사원의 청와대 보고 시점은 지난해 1월부터 4월까지 저축은행을 포함한 '서민금융 지원시스템 운영 및 감독실태'에 대한 감사원 감사 직후다.감사원 고위 관계자는 17일 "당시 원

    2011-05-17 연합뉴스
  • GS칼텍스 '정년 연장+임금피크제' 도입

    GS칼텍스는 내년부터 정년을 2년 늘리는 대신 연장한 기간에는 임금피크제를 도입한다고 17일 밝혔다. GS칼텍스 노사는 지난달 임단협을 통해 정년을 만 58세에서 만 60세로 연장하고 만 58세 이후에는 기본급 80%의 임금을 적용하기로 합의했다. 정년이 늘어난 해(만

    2011-05-17 전경웅 기자
  • "LG '옵티머스' 화면밝기 장난 아니네!"

    LG전자는 '옵티머스 블랙'과 '옵티머스 빅' 출시에 맞춰 혁신적인 노바 디스플레이를 체험할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체험 행사는 한 달 동안 성균관대, 홍익대, 고려대 등 주요 대학 캠퍼스와 대형 쇼핑몰, 놀이공원 등 야외공간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릴레

    2011-05-17 박모금 기자
  • LS네트웍스, 전년대비 매출액 9.6% 신장

    다니엘 헤니와 김혜수가 광고하는 ‘운동화’ 덕분일까. LS네트웍스가 1분기 매출액 신기록을 달성했다.

    2011-05-16 전경웅 기자
  • 김효재 한나라당 의원

    “뉴타운, 공공·민간 조화 필요”

    서울 지역 한나라당 국회의원들이 답보 상태에 빠진 주거정비사업을 대대적으로 수술하기 위해 나섰다.수많은 갈등을 빚으면서 사업이 지체되고 있는 곳을 조사해 보다 효율적인 사업 개선 방안을 모색하겠다는 취지다.김효재 의원(서울 성북을)을 주축으로 지역 당협위원장 25명이

    2011-05-16 오창균 기자
  • [시승기]‘반값 레인지로버’ 포드 뉴 익스플로러

    사람들은 ‘미국산 SUV’를 ‘기름 먹는 하마’라고 부른다. 미국 SUV를 탄다고 하면 ‘한 달 유지비는 얼마 들어요?’라는 질문을 거의 매일 듣는다. 하지만 이번에 새로 출시되는 포드 뉴 익스플로러는 이런 선입견을 깬다.

    2011-05-16 전경웅 기자
  • ‘아메리칸 쏘나타’ 포드 퓨전

    ‘아메리칸 쏘나타’라 할 수 있는 포드 퓨전이 곧 출시된다. 이번에 선보이는 포드 퓨전은 토요타 캠리, 닛산 알티마를 목표로 하고 있다.

    2011-05-16 전경웅 기자
  • LG전자, 신개념 PDP 펜터치TV 첫 출시

    LG전자(대표 구본준, www.lge.co.kr)가 TV 화면에 직접 그림을 그리거나 메모할 수 있는 신개념 PDP 펜터치 TV(모델명:50/60PV550)를 16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TV에 PC 또는 노트북을 연결해 TV의 대화면을 스케치북처럼 활용, 다양한 색깔

    2011-05-16 박모금 기자
  • 114 문자 서비스 출시, 건당 200원

    114가 문자로도 전화번호를 안내하는 서비스를 실시한다. 지난 76년간 114는 사용자가 전화를 걸고, 상담사가 음성으로 안내를 제공해왔다.16일 114 안내서비스를 제공하는 KT 계열사 kt is와 kt cs는 ‘전화번호안내 양방향 문자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2011-05-16 박모금 기자
  • 영광군, 바람으로 거듭나게 됐다

    지식경제부는 16일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 에너지 기업이 개발한 기술의 사업화를 지원하는 테스트 베드 구축사업 중 '풍력시스템분야' 최종 사업지로 영광군을 선정했다. 이에 따라 해상풍력발전이 세계적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전 국토에서 가정 적지로 인정받고 있는 영

    2011-05-16 전경웅 기자
  • 프리미엄 진 '허드슨 진'창업자는 한국인?

    할리우드의 안젤리나 졸리와 꽃미남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 국내 유명 스타 등이 즐겨입는 청바지 브랜드 '허드슨 진'(Hudson Jeans)의 창업자는 한국계 2세인 것으로 밝혀졌다. 로스에인절리스 타임스는 최근 "허드슨 진은 이제 '섹시 청바지'의 대명사가 됐다"

    2011-05-16 박모금 기자
  • 프랑스와 ‘혁신․지속성장’ 문제 협력한다

    지식경제부는 16일 “이명박 대통령을 수행해 프랑스를 방문했던 최중경 지식경제부 장관이 지난 13일(현지시간) 프랑스 경제재무산업부 에릭 베송(Eric Besson) 장관을 만나 양국 교역․투자확대 및 산업협력 심화 방안, 혁신분야 협력 방안에 대하여 논의했다”고 밝혔

    2011-05-16 전경웅 기자
  • 미래성장동력, OECD와 함께 찾는다

    지식경제부(장관 최중경)는 16일 “지난 13일 프랑스 파리의 르 그랑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OECD와 한국의 산업․기술정책 연구 등에 관한 포괄적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2011-05-16 전경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