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몽구, 이 대통령 방미 사절단 불참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이 이명박 대통령의 방미 사절단에 참가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정 회장은 당초 이명박 대통령의 미국 방문에 경제 사절단의 일원으로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으나 결국 동행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 회장은 이 대통

    2011-10-12 연합뉴스
  • 조남호 회장-박상철 위원장 회동

    한진중공업 조남호 회장과 민주노총 금속노조 박상철 위원장이 11일 오후 한진중공업 정리해고 문제 해결을 위해 만났다. 금속노조 관계자는 "애초 이들은 서울 용산구 한진중공업 본사에서 만날 예정이었으나 언론 노출을 꺼린 조남호 회장 측에서 갑자기 장소를 변경, 오후

    2011-10-11 연합뉴스
  • <"코스피 다시 오른다" 낙관론 고개 들어>

    지난 8월 이후 비관론이 지배적이었던 국내 증시에서 최근 들어 낙관론이 고개를 들고 있다. 유럽 국가들이 재정위기 해결을 위해 공조하는 움직임을 보이는데다 미국 경제지표들도 좋게 나온 것이 배경이 됐다. 미국과 유럽 당국이 경기부양책을 내놓을 것이라는 전망도

    2011-10-11 연합뉴스
  • 최고 연비 기록 깨면 상금 300만 원!

    쌍용차를 폄훼하는 말 중 대표적인 게 ‘기름 먹는 하마’다. 일명 ‘뻥연비’ 중 쌍용차가 제일 심하다는 말도 있다. 쌍용차가 ‘코란도C’로 이 선입견을 깨겠다고 나섰다.

    2011-10-11 전경웅 기자
  • 수퍼카도 무상AS 경쟁 뛰어들었다

    수억 원이 넘는 수퍼카들은 대중적인 자동차 브랜드와는 달리 무상 AS나 점검서비스에 별 관심을 갖지 않았다. 하지만 페라리가 이번에 새로운 서비스 정책을 내놔 업계에도 변화가 일 것으로 보인다.

    2011-10-11 전경웅 기자
  • < SNS 홍보, 남 따라하다 큰코 다친다>

    주요 기업들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맞는 전략이나 조직 없이 SNS 마케팅에 성급하게 뛰어들면서 SNS를 제대로 사용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나왔다.LG경제연구원은 11일 '기업들의 SNS 활동 한계에 봉착했나, 이제 시작인가?'라는 제목의 보고서에서 SNS가 유행

    2011-10-11 연합뉴스
  • 노벨경제학상에 美 심스·사전트

     올해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로 거시경제 변수들의 영향을 분석하는데 기여한 미국의 토머스 사전트 교수와 크리스토퍼 심스 교수가 선정됐다.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10일(현지시간) 거시경제의 인과관계에 관한 실증적 연구에 두각을 보인 미국 뉴욕대의 토머스 사

    2011-10-10 연합뉴스
  • <삼성·LG, 이번엔 LTE폰 화질 우수성 공방>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이번엔 4세대 스마트폰인 LTE폰의 우수성을 놓고 날선 공방을 벌이고 있다. 양사는 연초에는 3D TV 기술방식을 놓고 감정섞인 논쟁을 벌인 바 있다. LG전자는 10일 '옵티머스 LTE'를 언론에 공개하면서 '최초의 HD 스마트폰',

    2011-10-10 박모금 기자
  • 김석동 "금융권, `리세스 오블리주' 중요"

    김석동 금융위원장은 10일 "금융의 바람직한 역할 정립과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금융권에는 `리세스 오블리주'(Richesse Oblige)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간부회의에서 "그동안 공적자금 등 국민의 부담으로 금융회사의 구조조정과 경쟁력 확보

    2011-10-10 안준영 기자
  • 금융업계, 사회공헌활동사업 확대

    금융업계가 사회공헌활동사업 지출을 확대하고 고졸 인력 채용을 늘리기로 했다. 은행연합회는 10일 최근 대내외 경제 불안을 감안해 은행권이 2011년도 사회공헌활동 사업에 전년보다 15% 증가한 약 6천800억원을 지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회공헌활동

    2011-10-10 연합뉴스
  • 산업계 온실가스 감축 목표할당 '비상'

    산업계의 '녹색경영'에 비상이 걸렸다. 정부가 10일 내년도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라며 세부목표치를 제시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특히 배출량이 많은 주요 업종의 대기업들은 가뜩이나 어려운 경영 여건에 환경 부담까지 안게 되자 불만이 적지않지만 어차피 가야할

    2011-10-10 연합뉴스
  • 정부, 패키지SW 개발 맡을 중소기업 뽑는다

    정부가 중소 IT기업의 ‘패키지 소프트웨어(SW)’ 개발 지원을 위해 ‘월드베스트 소프트웨어(WBS)’ 프로젝트 3차 사업 과제를 모집한다.

    2011-10-10 전경웅 기자
  • “아이디어 창업 하려면 대덕특구로 오세요!”

    지식경제부(장관 최중경)는 10일 “10월부터 새로운 형태의 창업지원 프로그램인 ‘아이디어 기술창업’ 지원사업을 대덕연구개발특구에서 시작한다”고 밝혔다.

    2011-10-10 전경웅 기자
  • '해결사-대책반장' 수식어가 따라붙는 김석동 금융위원장

    "국가가 부르면 등판...최동원처럼 살았다"

    김석동 금융위원장은 그간 언론들과의 인터뷰에서 “최동원 투수처럼 살아왔다”고 자신의 인생 역정을 요약한바 있다. 한국시리즈 일곱 경기 중 네 경기에 등판해 모두 완투하면서 팀을 우승으로 이끈 최동원처럼 자신도 감독 (국가) 이 부르기만 하면 언제든지 등판해 몸을 던졌다

    2011-10-10 안준영 기자/시장경제신문 취재에디터
  • <한진重 노사화해 조짐에 주가도 `好好'>

    1년 가까이 끌어온 한진중공업 노사 갈등이 해결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자 주가도 날개를 달았다. 1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한진중공업은 개장하자마자 급등세를 나타내더니 오전 11시25분 현재 가격제한 폭인 1만8천400원까지 올랐다. 지주사인 한진중공업홀딩스도

    2011-10-10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