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데일리 로고 뉴데일리 로고
  • 김민석의 밀스
  • 경제
  • 정치
  • 사회
  • 글로벌
  • 외교국방
  • 북한
  • 미디어
  • 문화
  • 연예
  • 스포츠
  • 칼럼
  • 오피니언
  • VOD뉴스
  • 전국뉴스
    • 대구·경북
    • 대전·충청·세종
    • 호남
    • 부산·경남
    • 경기
    • 인천·김포
    • 강원
  • TV
  • 포토
뉴데일리
  • TV
  • 포토
  • news font button
    글자크기
  • 음성으로 듣기
  •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 페이스북
    • X(트위터)
    • 카카오
    • 텔레그램
    • 네이버
    • 밴드
    • 메일
    • 링크복사
  • 뉴데일리
다크모드 화이트모드
  • 전체기사
  • 정치·사회·일반
  • 경제
  • 전국뉴스
    • 대구·경북
    • 대전·충청·세종
    • 호남
    • 부산·경남
    • 경기
    • 인천·김포
    • 강원
    • 정정·반론보도
  • 칸라이언즈 로고칸라이언즈
  • 브랜드브리프 로고브랜드브리프 로고
  • 시장경제 로고시장경제 로고
  • 안내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인재채용
    • 기사제보
    • 고충처리
    • 이용자위원회
뉴데일리
  • 김민석의 밀스
  • 경제
  • 정치
  • 사회
  • 글로벌
  • 외교국방
  • 북한
  • 미디어
  • 문화
  • 연예
  • 스포츠
  • 칼럼
  • 오피니언
  • VOD뉴스
  • TV
  • 포토
  • 뉴스레터
뉴데일리
search clean
윤희원·차진형 기자
“윤희원·차진형” 검색결과 총 5건
관련도순 | 최신순
전체
  • 전체
  • 뉴데일리
  • 뉴데일리 경제
  • 대구·경북
  • 충청·세종
  • 부산·경남
  • 호남·제주
  • 경기·인천
  • 저축은행 체크카드 정보도 뚫렸다…카드번호 도난사건 확산

    최근 발생한 카드정보 도난사건이 시중은행에 이어 저축은행까지 번졌다. 일부 저축은행은 정보가 유출된 고객들에게 재발급 안내를 해주며 응대에 나섰다.21일 업계에 따르면 일부 저축은...

    2020.07.21 뉴데일리경제 > 금융 > 차진형, 윤희원
    search_img
  • 은행, 유관기관 분담금 지출 1위는 한국금융연수원… 4년 간 660억원

    은행들이 주요 금융 유관기관에 내는 분담금이 매년 증가하는 가운데 3년 새 35%나 뛴 것으로 나타났다. 유관기관 중에서도 한국금융연수원이 가장 많은 협회비를 걷었고, 은행연합회와...

    2019.09.02 뉴데일리경제 > 금융 > 이나리 ,차진형 ,윤희원
    search_img
  • 우리은행, 지주사 전환 후 M&A 밑그림 나왔다

    우리은행이 지주사 전환 후 비은행 계열사 늘리기에 적극 나설 것으로 보인다.24일 업계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최근 비은행 계열사의 상표 등록을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상표 등록은 총 ...

    2018.08.23 뉴데일리경제 > 금융 > 차진형·윤희원
    search_img
  • [단독]"고객님 정보가 삭제됩니다" 카카오뱅크 문자 오발송… 스미싱 혼란

    #. 직장인 A씨는 지난달 28일 카카오뱅크로부터 받은 문자(MMS)로 당혹감과 불안감에 휩싸였다. 장기간 카카오뱅크 앱에 접속하지 않아 가입 정보가 파기될 예정이라는 내용이었기 ...

    2018.07.04 뉴데일리경제 > 금융 > 윤희원·차진형
    search_img
  • 市銀 인공지능 바람…국내 시장 아직 갈 길 멀다

    올 초부터 은행권에 인공지능을 활용한 금융서비스가 속속 도입되고 있다.채팅을 통해 투자전략을 제시하는 로보어드바이저를 시작으로 이제 은행 지점 한 켠에는 로봇도 등장했다.전문가들 ...

    2017.10.15 뉴데일리경제 > 금융 > 차진형, 윤희원
    search_img
이전 1 다음

뉴데일리 많이 본 기사

  • 01

    지휘권 넘겨받아도 '지휘 능력'이 없다 … 2028 전작권 조기 전환의 민낯

  • 02

    안미현 "경찰, 48시간 긴급체포 가능 … 檢 통제 없애는 민주당 검찰개혁"

  • 03

    [단독] 시민단체, 李 대통령·안규백 고발 … "실종 해군 승조원 수색 중 골프쳤나"

  • 04

    부장판사 출신 법조 원로 일갈 "보완수사권 폐지, 與 '전대 수단' 안돼 … 헌재 '위헌' 나올 것"

  • 05

    美 유학 꿈 날벼락 … 트럼프, 학생비자 4년 제한 '韓 1만3000명 영향'

  • 06

    성일종 "안규백 탈영 의혹, 50만 대군 사기에 직결 … 기록 공개하거나 대통령이 경질해야"

  • 07

    2020 美대선 中 개입·유권자 정보 2억2000만건·불법투표용지 … 트럼프 '부정선거' 재점화

  • 08

    "출범 석 달 만에 규정 손질?" … 네이버 뉴스제휴위, '외부 신고 무력화' 논란

  • 09

    정은경 "기초연금 하후상박 개편 … 하반기 방안 제시"

  • 10

    "정청래가 책임져야" 김보미 … 李 대통령, SNS 개설 하루 만에 팔로우

경제 많이 본 기사

  • 01

    [속보] 금융위 "2배 레버리지, 김용범 책임 아냐 … 전적으로 금융위 책임"

  • 02

    "3.5%까지 인상" 관측도 나오지만 … '빚투·영끌' 부실 폭탄에 1·2차례도 쉽지 않을 듯

  • 03

    [단독] 상반기 5대 은행 비예금상품위 52회 개최 … ETF 판매 제한은 '4건'

  • 04

    [단독] LCC, 비용부담 대응 '희비' … 6월 진에어·티웨이 23만명 줄고 이스타·에어부산 14만명 늘고

  • 05

    李 "빚 탕감 도덕적 해이 지적은 선동" … '꼬박꼬박' 갚은 사람 눈물은 누가 닦아주나

  • 06

    日 키옥시아 반토막 쇼크 … 삼전·닉스에 켜진 '월요일 경고등'

  • 07

    농지 4필지 중 1필지 불법 의심 … 농협 개혁도 '드라이브'

  • 08

    내년 최저임금 3.7% 오른 1만700원으로 결정 … 노사 모두 "아쉽다"

  • 09

    [르포] 굳은 표정·묵묵부답 … 롯데 사장단, 하반기 VCM 집결

  • 10

    메모리값 뛰자 금리도 들썩 … 한은이 반도체를 보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