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데일리 로고 뉴데일리 로고
  • 소설캠프15
  • 경제
  • 정치
  • 사회
  • 글로벌
  • 외교국방
  • 북한
  • 미디어
  • 문화
  • 연예
  • 스포츠
  • 칼럼
  • 오피니언
  • VOD뉴스
  • 전국뉴스
    • 대구·경북
    • 충청·세종
    • 호남
    • 부산·경남
    • 경기
    • 인천·김포
    • 강원
  • TV
  • 포토
뉴데일리
  • TV
  • 포토
  • news font button
    글자크기
  • 음성으로 듣기
  •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 페이스북
    • X(트위터)
    • 카카오
    • 텔레그램
    • 네이버
    • 밴드
    • 메일
    • 링크복사
  • 홈
  • 다크모드
  • 뉴데일리
  • 정치·사회·일반
  • 경제
  • 전국뉴스
    • 대구·경북
    • 충청·세종
    • 호남
    • 부산·경남
    • 경기
    • 인천·김포
    • 강원
  • 시장경제 로고시장경제 로고
  • 칸라이언즈 로고시장경제 로고
  • 브랜드브리프 로고시장경제 로고
  • 안내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인재채용
    • 기사제보
뉴데일리
  • 소설캠프15
  • 경제
  • 정치
  • 사회
  • 글로벌
  • 외교국방
  • 북한
  • 미디어
  • 문화
  • 연예
  • 스포츠
  • 칼럼
  • 오피니언
  • VOD뉴스
  • TV
  • 포토
  • 뉴스레터
뉴데일리
search clean
이승만 건국대통령 기자
“이승만 건국대통령” 검색결과 총 2,891건
관련도순 | 최신순
전체
  • 전체
  • 뉴데일리
  • 뉴데일리 경제
  • 대구·경북
  • 충청·세종
  • 부산·경남
  • 호남·제주
  • 경기·인천
  • '우남 애국상' 3가지 키워드, 통찰-헌신-독립정신

    ... 대한민국사랑회가 매년 수여하는 이 상은, 상해임시정부 초대 대통령과 대한민국 건국대통령을 역임한 우남 이승만 박사의 ... 나라 기틀 다지기로 구분할 수 있다.이 가운데 건국 이후 대통령으로서의 업적은 다시 ▲자유민주주의와 ...

    2018.08.09 뉴데일리 > 사회 > 양원석
    search_img
  • 건국70년 생일상… 정부가 외면하면 국민이 대신 차려야

    ... 해라면 1948년 이후 모든 정부 기록은 이승만 대통령에게 '초대 대통령' 또는 '제1대 대통령'이란 ... 대통령은 이승만이라는 것이다. 본인도 19대 대통령을 쓰는 이상, 건국 초대 대통령 이승만을 인정하면서 ...

    2018.08.06 뉴데일리 > 칼럼 > 서옥식 (사)대한언론인회 부회장 칼럼
  • 건국70주년에 부치는 재미동포의 편지

     1948년의 대한민국 건국, 축복이었나, 재앙이었나? -최응표(뉴욕에서)진실을 말하는 것이 ... 위해서는 공산주의들이 완전히 제거돼야 한다”는 이승만 건국대통령의 기본정신이 우리의 시대정신으로 자리매김 ...

    2018.08.03 뉴데일리 > 정치 > 최응표 칼럼
  • 김병준 "자유-다양성이 우파 새 가치… 안보-평화 같이 가야"

    ... 진보·좌파를 진영을 가르는 잣대 중 하나가 대한민국 건국에 대한 인식이다. 보수·우파는 이승만 대통령이 ... 진보·좌파는 1919년 임시정부 수립 시점을 건국으로 보려고 한다. 문재인 대통령은 '3·1운동 ...

    2018.08.01 뉴데일리 > 정치 > 이상흔·강유화
    search_img
  • 이승만 "어떤 민주주의도 국가 전복을 허락하는 나라는 없다"

    ... 방문한 것은 이때가 처음이었다.   단상에는 이승만 내외와 맥아더 내외를 비롯하여 국무총리와 국무위원들, ... 평전(2012년 11월호)의 한 대목이다. 손 선생은 이승만의 건국 기념 연설을 소개하였는데, 65년이 지난 ...

    2018.07.30 뉴데일리 > 정치 > 조갑제 칼럼
  • 공영 KBS가 '北정권 주역' 미화 드라마를?

    ... 임시정부 광복군 부사령관을 역임하기도 한 김원봉은 이승만, 김구, 김규식 등 대한민국에서 잘 알려진 독립운동가들과 ... 인민공화국에서 장관급 이상의 고위직을 역임했기에 건국훈장을 추서할 수 없다"          -국가보훈처1958년 ...

    2018.07.25 뉴데일리 > 사회 > 임혜진
    search_img
  • 반공·건국의 일념으로 美군정 헤쳐나간 이승만

    ... 해방 후 미군정의 친소정책을 온몸으로 막아 나선 이승만 대통령은 한반도에서 새로운 전쟁이 일어날 것이라고 ... 알고 있는 일제 시기의 경찰이 필요했다는 것이다.이승만은 1945년 10월 16일 남한 입성 때 건국에 ...

    2018.07.25 뉴데일리 > 사회 > 백요셉
    search_img
  • 1919년 '44세 초대 대통령' 이승만을 아시나요

    ... 단정한 정장 차림, 진지한 듯 슬픈 표정의 '젊은 이승만'이다. “오늘 보시는 이승만 대통령의 사진이 생소하실 ... 국난을 극복하길 바란다"고 밝혔다.참석자들은 이승만 건국 대통령 내외의 묘소를 참배하는 시간을 갖고 ...

    2018.07.19 뉴데일리 > 사회 > 임혜진
    search_img
  • 그를 지우면, 이 나라를 없애는 거다!

    ... 기사는 이어진다.  “김영삼·김대중 전(前) 대통령 묘역에 참배했지만, 이승만·박정희 전(前) 대통령 ... 해서라도 이 나라 역사에서 지우고 싶어 하는 '건국' 대통령이다. 다시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들은 ...

    2018.07.18 뉴데일리 > 정치 > 이죽 칼럼
  • 친북성향 작품 시상한 '판문점 선언' 공모전

    ... 실체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다. 동영상 백년전쟁은 이승만 대통령을 나치의 선전장관 괴벨스에 빗대는 방식으로, 대한민국 건국의 국부들을 파렴치한 친일파로 매도했다. 심지어 동영상 백년전쟁은 ...

    2018.07.13 뉴데일리 > 사회 > 양원석
    search_img
이전 91 92 93 94 95 다음

뉴데일리 많이 본 기사

  • 01

    [속보] 서울 중구 북창동에서 화재 … 소방당국 진화 중

  • 02

    [단독] "韓 복당할 것" "대구 사람임?" … 당원 '문자 폭탄'에 친한계 우재준의 맞대응

  • 03

    송영길, '李 대통령의 新수호신' 자처하며 정청래 견제? … 與 권력 대결 넘어 '대선 전초전'

  • 04

    [포토] 서울 북창동서 화재...진화중

  • 05

    내란 유죄 법리 1600년대 영국왕 등장은 궤변

  • 06

    공취모 존폐 두고 갑론을박 … '文 정부 재판 포함' 볼일 끝난 친문 떠나고 친명 잔류

  • 07

    서울 북창동 상가건물 2층서 화재 … 인명 피해 없어

  • 08

    [상보]서울 북창동 상가건물 2층서 화재 … 짙은 연기 자욱

  • 09

    이정현, 국힘 현직 지자체장에 불출마 요구 … "길 열어주는 결단과 헌신 필요"

  • 10

    "이재명 독재 타도" 우파 원외 4당 연대 출범 … 3·1절 집회 예고

경제 많이 본 기사

  • 01

    [단독]케이뱅크 IPO 기관 확약 비중 51% … 연기금·보험이 떠받쳤다

  • 02

    여의도 '노후' 삼부·시범, 난방·수선비 폭탄에 100만원 육박 … 주상복합은 150만원 넘기도

  • 03

    '쓰기 쉬운 AI' … 단톡방 메시지 읽더니 일정관리 알아서 '척척'

  • 04

    몰톡·몰겜도 안심 … 삼성전자 갤럭시 S26, 프라이빗 기능에 깜짝

  • 05

    기습회생 1년 앞둔 홈플러스, 법원 판단에 운명 갈린다

  • 06

    반도체 폭주 속 버블 경고등 … AI 투자 둔화 땐 '쇼크' 올 수도

  • 07

    반도체 다음은 LG … 증시 순환매 속 로봇 바람 타고 '불기둥'

  • 08

    "넉달새 1억원 올랐지만 매물이 없어요" … '3.7만가구' 상계주공, 전세물건 고작 12개

  • 09

    SK하이닉스, 용인 1기 팹 21.6조 추가 투자 … 기존 대비 대폭 상향

  • 10

    이창용이 던진 두가지 경고 … ①증시 상승 과속 ②시장금리 너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