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데일리 로고 뉴데일리 로고
  • 북중미월드컵
  • 경제
  • 정치
  • 사회
  • 글로벌
  • 외교국방
  • 북한
  • 미디어
  • 문화
  • 연예
  • 스포츠
  • 칼럼
  • 오피니언
  • VOD뉴스
  • 전국뉴스
    • 대구·경북
    • 대전·충청·세종
    • 호남
    • 부산·경남
    • 경기
    • 인천·김포
    • 강원
  • TV
  • 포토
뉴데일리
  • TV
  • 포토
  • news font button
    글자크기
  • 음성으로 듣기
  •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 페이스북
    • X(트위터)
    • 카카오
    • 텔레그램
    • 네이버
    • 밴드
    • 메일
    • 링크복사
  • 홈
  • 다크모드
  • 뉴데일리
  • 정치·사회·일반
  • 경제
  • 전국뉴스
    • 대구·경북
    • 대전·충청·세종
    • 호남
    • 부산·경남
    • 경기
    • 인천·김포
    • 강원
    • 정정·반론보도
  • 시장경제 로고시장경제 로고
  • 칸라이언즈 로고시장경제 로고
  • 브랜드브리프 로고시장경제 로고
  • 안내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인재채용
    • 기사제보
    • 고충처리
    • 이용자위원회
뉴데일리
  • 북중미월드컵
  • 경제
  • 정치
  • 사회
  • 글로벌
  • 외교국방
  • 북한
  • 미디어
  • 문화
  • 연예
  • 스포츠
  • 칼럼
  • 오피니언
  • VOD뉴스
  • TV
  • 포토
  • 뉴스레터
뉴데일리
search clean
이승현 기자
“이승현” 검색결과 총 483건
관련도순 | 최신순
전체
  • 전체
  • 뉴데일리
  • 뉴데일리 경제
  • 대구·경북
  • 충청·세종
  • 부산·경남
  • 호남·제주
  • 경기·인천
  • 승리 측 "4년 전 아레나 왔던 여성, 린사모 아냐"

    가수 승리(본명 이승현)의 변호인이 4년 전 클럽 '아레나'에 왔던 외국인 여성은 '린사모'가 아니며, 세간에 알려진 클럽 '버닝썬' 투자자와는 무관한 인물이라고 밝혀 주목된다.승리의 ...

    2019.03.21 뉴데일리 > 연예 > 조광형
    search_img
  • '버닝썬' 승리 "카톡 대화는 허풍"… 혐의 전면 부인

    ... 단체대화방(카톡방)을 통해 성접대(성매매 알선) 의혹이 불거진 그룹 '빅뱅'의 전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가 '성매매 알선' 혐의는 물론 경찰과 유착, 해외 원정도박 등 자신에게 제기된 모든 의혹을 부인했다.승리는 ...

    2019.03.20 뉴데일리 > 연예 > 조광형
    search_img
  • '버닝썬' 윤 총경, 靑 근무 때 승리와 골프…조국 몰랐나?

    ... 경찰은 윤 총경이 청와대에서 근무하던 시기 이 사건 핵심 피의자인 '빅뱅' 멤버 승리(29·본명 이승현), 유리홀딩스 대표 유모(34) 씨 부부 등과 수 차례 식사와 골프를 쳤다는 진술을 확보했다. ...

    2019.03.20 뉴데일리 > 정치 > 전성무
    search_img
  • 승리, 입대 '3개월 연기' 확정… 구속되면 추가 연장

    해외투자자 성접대(성매매 알선)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그룹 '빅뱅'의 전 멤버 승리(29·본명 이승현)의 현역병 입영일자가 연기됐다.병무청은 2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의무자(승리) 본인이 수사에 ...

    2019.03.20 뉴데일리 > 연예 > 조광형
    search_img
  • '버닝썬' 윤 총경, 청와대 '실세경찰'이었다

    이른바 '승리 카톡방'에서 '경찰총장'으로 불리며 가수 승리(29·본명 이승현)와 정준영(30) 씨 등 유명 연예인과 강남 클럽 '버닝썬'의 위법행위 등을 비호해줬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

    2019.03.18 뉴데일리 > 사회 > 김동우
    search_img
  • 승리, 일본 원정 성매매 알선 의혹… 檢 "제보 내용 확인"

    ...015년 당시 대만에서 건너온 투자자 일행에게 성접대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가수 승리(본명 이승현)가 성매매를 위해 일본에 여성들을 보냈다는 주장까지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채널A>는 지난 15일 ...

    2019.03.18 뉴데일리 > 연예 > 조광형
    search_img
  • 왕대륙 "'승리 스캔들'과 무관"…22일 내한 기자회견 정상 소화

    그룹 '빅뱅' 출신 승리(본명 이승현·29)가 연루된 클럽 '버닝썬' 사건의 불똥이 바다 건너 대만으로까지 튀었다. 영화 '나의 소녀시대'로 국내에서도 인기가 높은 대만 영화배우 ...

    2019.03.16 뉴데일리 > 연예 > 조광형
    search_img
  • 정준영·승리 카톡방의 '경찰총장'은 총경급 인사

    가수 정준영(30) 씨와 승리(본명 이승현·29) 등이 참여했던 카카오톡 단체대화방(카톡방)에서 언급된 '경찰총장'은 총경급 인사라는 진술을 경찰이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일선 경찰서장과 ...

    2019.03.15 뉴데일리 > 사회 > 조광형
    search_img
  • 승리 "'입영 연기' 고려"… 병무청장 "연기 불가" 쐐기

    성접대(성매매 알선) 및 탈세 의혹으로 경찰 조사를 받는 가수 승리(본명 이승현)가 15일 오전 '입영 연기'를 희망한다는 뜻을 내비쳤으나 병무청장이 "현재로선 입영을 연기할 근거가 ...

    2019.03.15 뉴데일리 > 연예 > 조광형
    search_img
  • 방정현 변호사 "박한별 남편, '경찰총장'과 직접 문자 교신"

    ... 추정되는 '경찰총장'과 직접 문자를 주고받는 사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가수 정준영 씨와 승리(본명 이승현) 등이 포함된 카카오톡 단체대화방(카톡방)의 대화록을 폭로한 제보자의 법률대리인(법무법인 정&파트너스 ...

    2019.03.14 뉴데일리 > 연예 > 조광형
    search_img
이전 21 22 23 24 25 다음

뉴데일리 많이 본 기사

  • 01

    민심 거스르는 김용범 … 신숙주가 어른거리는 까닭

  • 02

    "나라 걱정에 발길 멈출 수 없어 … 빨리 논란 매듭짓고 사회 갈등 해소됐으면"

  • 03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한 박현준 검사장 사의 … 좌천성 인사 5개월 만

  • 04

    "할아버지 끌려가는 모습 보고 왔어요 … 조금이라도 도움 되고 싶어"

  • 05

    "이화영 무죄 판 깔아주나" … 국힘, '檢 항소 포기' 땐 직권남용 경고

  • 06

    與 독주에 한성숙 청문회도 '증인 제로' … 국민의힘 "국민 기만이자 모욕"

  • 07

    '내란 가담 혐의' 박성재 1심서 징역 25년 … 구형보다 5년 늘어

  • 08

    조정식 의장, 與野 원구성 협상 공전하자 최후통첩 … "24일까지 명단 제출"

  • 09

    '참교육' 현실판 된 학교 … 강원 한 고교서 48명 도박 자진신고

  • 10

    오세훈표 민선 9기 간부진 재편 시작 … 국장급 6명 승진 내정

경제 많이 본 기사

  • 01

    선거 끝나자 고개 든 ‘금투세’ … 李 “주식시장 양극화 우려”에 투심 술렁

  • 02

    [속보]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美 반도체 강세에 프리장서 3~4%대 상승세

  • 03

    민간은 겁나고 공공은 남는 게 없다 … 벼랑 끝 내몰린 중견건설사

  • 04

    [단독] 한화시스템 노조, '4.8% 인상+300만원' 합의안 놓고 26일 찬반투표 … 부결땐 쟁의투표

  • 05

    현대차 식당직원까지 원청과 교섭 … 노란봉투법 100일, 후폭풍 커진다

  • 06

    보유세·양도세·등록임대 모조리 손대나 … '약발 4달' 7·10 대책 악몽 스멀스멀

  • 07

    공장·병원·주차장 부지까지 싹싹 긁어 주택 짓는다 … 정부, 127만㎡ 비주거 용지 선별 돌입

  • 08

    TSMC 생산능력 한계에 인텔 가세 … 삼성전자, 파운드리 수주전 '2라운드'

  • 09

    李 정부, 부동산 증세 드라이브 … 韓 세금, 이미 세계 최상위권

  • 10

    SK하닉, 학력 철폐·설계인력 대규모 채용에 … 삼성전자 "중고신입 쓸어가나" 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