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데일리 로고 뉴데일리 로고
  • 김민석의 밀스
  • 경제
  • 정치
  • 사회
  • 글로벌
  • 외교국방
  • 북한
  • 미디어
  • 문화
  • 연예
  • 스포츠
  • 칼럼
  • 오피니언
  • VOD뉴스
  • 전국뉴스
    • 대구·경북
    • 대전·충청·세종
    • 호남
    • 부산·경남
    • 경기
    • 인천·김포
    • 강원
  • TV
  • 포토
뉴데일리
  • TV
  • 포토
  • news font button
    글자크기
  • 음성으로 듣기
  •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 페이스북
    • X(트위터)
    • 카카오
    • 텔레그램
    • 네이버
    • 밴드
    • 메일
    • 링크복사
  • 뉴데일리
다크모드 화이트모드
  • 전체기사
  • 정치·사회·일반
  • 경제
  • 전국뉴스
    • 대구·경북
    • 대전·충청·세종
    • 호남
    • 부산·경남
    • 경기
    • 인천·김포
    • 강원
    • 정정·반론보도
  • 칸라이언즈 로고칸라이언즈
  • 브랜드브리프 로고브랜드브리프 로고
  • 시장경제 로고시장경제 로고
  • 안내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인재채용
    • 기사제보
    • 고충처리
    • 이용자위원회
뉴데일리
  • 김민석의 밀스
  • 경제
  • 정치
  • 사회
  • 글로벌
  • 외교국방
  • 북한
  • 미디어
  • 문화
  • 연예
  • 스포츠
  • 칼럼
  • 오피니언
  • VOD뉴스
  • TV
  • 포토
  • 뉴스레터
뉴데일리
search clean
안종현 기자
“안종현” 검색결과 총 6,929건
관련도순 | 최신순
전체
  • 전체
  • 뉴데일리
  • 뉴데일리 경제
  • 대구·경북
  • 충청·세종
  • 부산·경남
  • 호남·제주
  • 경기·인천
  • 韓 국가채무비율 45% 전망…IMF기준 적용하면 106.5% '비상'

    한국의 재정구조와 대외의존도 등을 고려할때 국가부채비율 적정선은 40% 안팎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정부는 올해 3차에 걸친 코로나19 추가경정예산(추경)을 추진하면서 당초 국가부채...

    2020.07.23 뉴데일리경제 > 정책 > 안종현
    search_img
  • [세법개정안]학생·주부도 ISA 가입 가능…납입한도 이월도 OK

    앞으로 만 19세 이상 국민이라면 만능통장으로 불리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가입이 가능해진다. ISA로 예·적금이나 펀드투자뿐아니라 주식투자도 할 수 있다. 비과세 혜택 기...

    2020.07.22 뉴데일리경제 > 정책 > 안종현
    search_img
  • aT, 中동북3성에 다롄지사 개설…신북방정책 가속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신북방정책 가속화를 위해 중국 동북 3성에 aT 다롄지사를 개설하고 22일 온라인 개소식을 가졌다.aT 다롄지사는 동북 3성의 핵심 항구도시이자 한중...

    2020.07.22 뉴데일리경제 > 정책 > 안종현
    search_img
  • 금융투자소득 공제 2천만→5천만원 상향…소득세 최고세율 45% 신설

    현행 최대 42%인 소득세율이 45%까지 늘어난다. 종합부동산세가 강화되고 다주택자에 대한 가중세율이 더 오른다. 2023년부터 도입되는 금융투자소득세에 대한 기본공제액이 2000...

    2020.07.22 뉴데일리경제 > 정책 > 안종현
    search_img
  • 홍남기 "세법개정 서민·중기 세부담 경감 역점"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코로나19 피해의 직격탄이 서민층과 중소기업에 집중된 만큼 이분들의 부담 경감과 세제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홍 부총리는 22일 오전 ...

    2020.07.22 뉴데일리경제 > 정책 > 안종현
    search_img
  • 이재명式 공공임대주택 '윤곽'…무주택자에게 역세권 30년 임대

    경기도가 도내 주요 신도시(3기)에 장기 공공임대주택 비율을 50% 이상으로 공급하는 '기본주택' 정책을 내놨다. 소득이나 나이와 관계없이 무주택자면 누구든지 응모가능하며 역세권 ...

    2020.07.21 뉴데일리경제 > 정책 > 안종현
    search_img
  • 세금먹는 공공기관일자리 2022년까지 2만6000개 더 늘린다

    정부가 오는 2022년까지 공공기관 일자리 2만6000개를 추가로 늘리기로 했다. 문재인 정부가 시작한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만든 공공 일자리만 3만4000개로 이를 더하면 총...

    2020.07.21 뉴데일리경제 > 정책 > 안종현
    search_img
  • 작년 주택분 종부세 9600억…1년새 납부자 11만명↑·세수 2배이상↑

    지난해 주택분 종부세 납부대상이 전년보다 11만명 이상 늘고 세수는 2배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시지가가 가파르게 오르고 공정시장가액비율도 상향된 탓이다.21일 정부가 더불...

    2020.07.21 뉴데일리경제 > 정책 > 안종현
    search_img
  • 6억이상 부동산 보유 퇴직공무원 35.2%…일반국민보다 2.6배 많아

    고가주택을 보유한 퇴직공무원이 일반국민보다 압도적으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21일 한국납세자연맹이 지난해 국정감사 당시 더불어민주당 강병원의원으로부터 입수한 '지역건강보험료 재산과...

    2020.07.21 뉴데일리경제 > 정책 > 안종현
    search_img
  • '증세 VS 국민부담' 격돌 예고… 20대 국회 본격 시작

    20일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교섭단체 대표 연설을 시작으로 20대 국회가 본격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여당인 민주당이 177석 의석을 점령한데다, 정부도 문재인 대통령 임기...

    2020.07.20 뉴데일리경제 > 정책 > 안종현
    search_img
이전 176 177 178 179 180 다음

뉴데일리 많이 본 기사

  • 01

    민주당 차기 대표 적합도 정청래 30.7% vs 김민석 25.1% vs 송영길 7.1%

  • 02

    李 대통령 지지도 46.6% … 30대 답보, 50대 하락

  • 03

    檢 보완수사권 유지 55.4%, 2주 전보다 5.5%p 상승 … 민주당 지지층도 유지 여론 확대

  • 04

    강남 한복판 비닐 천막서 맞는 여름 … "온몸으로 더위와 싸우는 수밖에"

  • 05

    "통합 국군사관학교 창설은 육·해·공사 폐교 획책"

  • 06

    美 유학 꿈 날벼락 … 트럼프, 학생비자 4년 제한 '韓 1만3000명 영향'

  • 07

    민주, 유시민의 '李 필패론'에 논란인데 … 정청래 "檢 개혁 못하면 지지층 외면"

  • 08

    '韓 영화 살리기' 정부 나섰다…배우 출연료 "제작비 10% 미만"

  • 09

    민주당, '특검 3차 연장' 본회의 강행 예고 … 野 필리버스터 맞불

  • 10

    법사위, 형소법 개정 '피해자 권익보호 장치' 공감대 형성 … 野 "실패의 길"

경제 많이 본 기사

  • 01

    [속보] 금융위 "2배 레버리지, 김용범 책임 아냐 … 전적으로 금융위 책임"

  • 02

    "3.5%까지 인상" 관측도 나오지만 … '빚투·영끌' 부실 폭탄에 1·2차례도 쉽지 않을 듯

  • 03

    [단독] 상반기 5대 은행 비예금상품위 52회 개최 … ETF 판매 제한은 '4건'

  • 04

    李 "빚 탕감 도덕적 해이 지적은 선동" … '꼬박꼬박' 갚은 사람 눈물은 누가 닦아주나

  • 05

    [단독] LCC, 비용부담 대응 '희비' … 6월 진에어·티웨이 23만명 줄고 이스타·에어부산 14만명 늘고

  • 06

    내년 최저임금 3.7% 오른 1만700원으로 결정 … 노사 모두 "아쉽다"

  • 07

    "반도체에 다 몰렸다" … 아무도 안 보는 '배당주' 주목

  • 08

    [르포] 굳은 표정·묵묵부답 … 롯데 사장단, 하반기 VCM 집결

  • 09

    中 자동차 수출 첫 월 100만대 돌파 … K-자동차 영토까지 잠식하나

  • 10

    식지않는 성과급 갈등 … 삼성전자 파운드리 80% "2년내 이직 의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