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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영의 500자 논평]
30조 수출 날라가게 생겼다 ··· 1달러도 벌어본 적 없는 국회 탓이다
<‘봉숭아 악당(惡黨)’의 ‘염불 대신 잿밥’>이런 우스갯소리도 있다. “여의도 한 이발소 주인이 교사, 경찰관, 국회의원에게 이발을 해준 후, ‘국가에 봉사하시는 분들’에 대한 감사의 뜻이라며 이발료를 받지 않았다. 다음날 이발소 문 앞에는 교사가 보낸 동
2024-01-18 이철영 칼럼니스트 / 자유언론국민연합 대변인실장 -
[조광형의 미디어 돋보기]
MBC, 보도 대신 '정치戰'… '공영방송' 자격 없다
민주당은 2016년 박근혜 정부 당시, 공영방송 이사진 규모를 늘리고 사장 선임 시 이사회 3분의 2가 동의해야 한다는 이른바 '특별다수제' 도입을 제안했다. 그런데 이듬해 정권을 잡은 문재인 대통령이 "기계적 중립을 지키는 사람을 공영방송 사장으로 뽑는 것이 도움이
2024-01-17 조광형 기자 -
[류근일 칼럼]
'문재인 5년'은 '홍위병의 난' 시대 ··· "한동훈, 이재명 보다 훨신 진보적"
■ 한동훈이 제기한 화두한동훈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은 말한다.”우리는 보수가 맞다. 그런데 민주당은 진보가 아니다. 우리가 더 진보적이다.“ 무엇이 참 보수이고, 무엇이 참 진보인가? 이 물음과 관련해, [한동훈 수사학]은 중요한 화두(話頭)를 던진 셈이다. ■ 에드먼드
2024-01-17 류근일 뉴데일리 논설고문 / 전 조선일보 주필 -
[이양승 칼럼]
한동훈이 이재명에 쏜 불화살 ··· 민주당 타죽게 생겼다
<한동훈의 ‘불화살’, 한동훈이 무조건 이기는 싸움이다!>한동훈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이하 존칭 생략)이 말했다. 민주당은 ‘진보’가 아니라고. 정곡을 찔렀다. 민주당 스스로 ‘진보’를 외칠 순 있겠다. 하지만 실천이 따르지 않으면, 그건 ‘진보’가 아니다.
2024-01-16 이양승 군산대 교수 -
[류근일 칼럼]
투표 즉시 현장 수개표…4월총선 대만처럼 투개표 하라
■ 대만에서 배워야 한다대만 총통선거가 대만의 중공흡수에 반대하고 대만 독립을 지향하는 민진당 라이칭더(賴清德) 후보의 승리로 귀결했다.서태평양에서 시진핑 중공과 대치하는 미국, 그리고 원유(原油) 수송로 대만해협의 자유 통행권을 지켜내야 할 한국으로선, 일단 반길 만
2024-01-14 류근일 뉴데일리 논설고문 / 전 조선일보 주필 -
[류근일 칼럼]
MBC·연합뉴스에 내려진 가짜뉴스 유죄판결 ··· 사필귀정이지만 너무 늦었다
■ 메이저 언론의 가짜뉴스 광풍2023년 후반 이래, 가짜 뉴스 를 보도한 언론매체들에 대한 [법원의 유죄판결]이 잇따르고 있다. 언론의 횡포가 끊임없이 있었다는 것, 이에 대한 사법부의 제재가 있기 시작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방문
2024-01-13 류근일 뉴데일리 논설고문 / 전 조선일보 주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