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와대, 김정은 방한 준비” 보도에 靑 “사실 아냐”

    “청와대가 2차 미북정상회담 이후 김정은의 서울 답방에 대비해 구체적인 경호계획을 마련 중”이라는 <동아일보>의 보도에 청와대가 “사실과 다르다”며 진화에 나섰다.

    2019-02-14 전경웅 기자
  • 한일관계 악화 속, 美의회 '한미일 공조' 결의안

    미국 상하원 외교위원회가 ‘한미일 공조 중요성’을 재획인하는 결의안을 동시에 발의했다고 <미국의 소리(VOA)> 방송이 14일 보도했다. 결의안에 참여한 의원들은 최근 한일 간 갈등이 지속되는 것을 경고하는 목소리도 냈다.

    2019-02-14 전경웅 기자
  • '자치경찰제' 가속화… "경찰 공룡화"에 반발하는 檢

    당·정·청은 올해부터 기존 자치경찰제를 운용중인 제주특별자치도와 서울시, 세종시 등 5개 시·도에서 자치경찰제를 시범실시하고, 오는 2021년에는 전국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의장은 14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김부겸 행정안전부장관,

    2019-02-14 이상무 기자
  • 펠로시 美 하원의장 "김정은 속내는 남한 무장해제”

    “김정은의 진짜 의도는 한반도 비핵화가 아니라 남한의 무장해제다.” 낸시 펠로시 미 하원의장(캘리포니아, 민주)이 문희상 국회의장과 여야 대표를 만난 자리에서 한 말이다.

    2019-02-14 전경웅 기자
  • '성추행 혐의 피소' 김정우 민주당 의원, 상대女 맞고소

    김정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자신의 옛 직장 동료를 성추행한 혐의로 고소당했다. 김 의원 측은 여러 차례 사과했고 용서를 받았지만 이후 지속적으로 협박당했다며 상대 여성을 맞고소했다.SBS는 39살 여성 A씨가 김정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성추행 혐의로 지난 1일 검찰에

    2019-02-13 편집국 기자
  • 두달 동안 5번 PK 방문한 文…2020 총선 겨냥?

    문재인 대통령이 13일 부산 스마트시티 혁신전략 보고회에 참석하면서 최근 2개월 동안 부산·울산·경남(PK) 지역을 다섯 차례 방문하게 됐다. 문 대통령이 총선을 1년 2개월 앞두고 격전지로 부상할 PK 지역 민심 잡기에 나섰다는 전망이 나왔다.조선일보는 문 대통령이

    2019-02-13 편집국 기자
  • 김진태 "윤리위 회부? 당대표 선거 완주할 것"

    5.18 공청회 논란으로 자유한국당 윤리위원회에 회부된 김진태 의원이 13일 "당 윤리위원회 회부와 상관없이 전당대회를 완주하겠다"고 밝혔다. 김진태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당규상 당대표 후보자는 전당대회 기간 윤리위 회부와

    2019-02-13 강유화 기자
  • 美 특수부대, 한밤 LA 출동…'카발 음모론' 불 지펴

    한국에서는 이제 거의 회자되지 않지만 미국 사회를 몇 년 째 뜨겁게 달구는 주제가 ‘딥 스테이트’다. 정권 교체조차 마음대로 하면서 실체를 드러내지 않는 비밀 기득권 세력을 ‘딥 스테이트’라 부른다. 이 ‘딥 스테이트’가 최근 로스앤젤레스(이하 LA) 도심에서 일어난

    2019-02-13 전경웅 기자
  • 한국당 전당대회 본궤도… '黃·吳·金' 3파전 압축

    자유한국당 전당대회가 황교안 전 국무총리, 오세훈 전 서울시장, 김진태 의원 등 3파전으로 압축되며 본궤도에 올랐다. 13일 오전 자유한국당 선거관리위원회는 회의를 열고 "전당대회 당대표 후보로 황교안, 오세훈, 김진태 의원 등 세 분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기호 추첨

    2019-02-13 임혜진 기자
  • 일부러 갈등 유발?…"일왕 사죄" 문희상 옹호하는 與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3일 위안부 문제와 관련해 문희상 국회의장이 아키히토 일왕의 사죄를 요구한 데 대해 "일본 정부가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사과다운 사과를 하지 않았다는 측면에서 (일왕에게 사죄하라는 것은) 합당한 요구"라고 옹호하고 나섰다. 하지만 정치권

    2019-02-13 이상무 기자
  • “한-미, 北에 같은 소리 내야”… 비건, 국회에 쓴소리

    한미동맹을 강화하겠다며 미국을 찾은 문희상 국회의장과 여야 대표단이 스티븐 비건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로부터 “북한을 상대할 때 한국과 미국은 항상 같은 소리를 내야 한다”는 쓴소리를 들었다. 이에 문 의장 등은 "모든 것은 한미동맹 틀 속에서 진행돼야 할 것"이라고

    2019-02-13 전경웅 기자
  • '국민 무시' 민주당, 이번엔 '장애인 비하' 논란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의 '입'이 연일 막말 논란에 휩싸였다. 윤준호 민주당 의원이 12일 공개석상에서 야당 주최 5·18 공청회를 비판하면서 '정신이상자' '정신병원'이라는 표현을 써 막말 논란의 중심에 섰다. 같은 당 이수혁 의원이  "국민이 한미 방위비 분담

    2019-02-13 이상무 기자
  • 과격한 최저임금… "알바가 '월300만" 정사원보다 높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 저장소'에 유통기업 BGF리테일의 편의점 'CU'에서 일한다는 한 아르바이트생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하루 10시간씩 주5일 일하는데 실수령액 306만원을 받았다"고 했다. 한 달치 월급 얘기였다. 글쓴이는 "직영점 야간이라 (수

    2019-02-13 정호영 기자
  • 文 "스마트시티가 경제 살릴 것" 발언에 네티즌 '글쎄'

    문재인 대통령이 부산시와 세종시를 세계에서 가장 앞서 나가는 스마트시티로 조성하고, 이를 통해 한국경제가 일어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한 가운데 대부분의 네티즌은 "공감하기 어렵다"는 반응을 내놓았다.'빅터뉴스'가 13일 오후 3시30분 기준 하루 동안 쏟아진 네이버

    2019-02-13 데스크 기자
  • 트럼프 “한국 방위비 분담금, 몇 년 동안 더 올려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으로부터 앞으로 몇 년 동안은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금을 더 받아내겠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과 관련해 “우리 측의 방위비 분담금이 매년 인상될 것이라고 기정사실화 하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2019-02-13 전경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