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턱 만지는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공준표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05.06 11:53:50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6일 오전 국회 본청 앞에서 목에 깁스를 하고 '더불어민주당원 드루킹 댓글조작' 사건의 특검을 요구하는 단식 투쟁 중 폭행을 당한 턱을 만지고 있다.

김 원내대표는 지난 5일 오후 괴한에게 폭행 당한 후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현재까지 의료진의 권고에도 수액 맞는 것을 거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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