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싱어2' 우승 포레스텔라, 첫 전국투어 '에볼루션'

신성아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02.12 09:37:18


'팬텀싱어2' 우승팀인 포레스텔라가 오는 3월 데뷔 음반 발매와 함께 첫 번째 전국투어 콘서트를 개최한다.

초대 우승팀인 포르테 디 콰트로의 바통을 이어받은 포레스텔라는 '숲(forest)위에 뜬 별(stella)'이라는 의미를 가진다. 뮤지컬 배우 배두훈, 테너 조민규, 베이스 고우림, 화학회사 연구원 강형호 등 4인으로 구성됐다.

JTBC '팬텀싱어'는 '한국판 일 디보' 프로젝트로 크로스오버 남성 4중창을 선발하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멤버들은 경연 내내 과감한 선곡과 안정적인 실력으로 서정성 짙은 크로스오버 곡에세 탱고, 록 음악 등에 이르기까지 개성 넘치는 곡을 소화하며 탁월한 전략과 강한 카리스마를 보여준 바 있다.

포레스텔라의 이번 공연 제목은 데뷔 음반과 동명의 타이틀인 '에볼루션(EVOLUTION)'이다. 크로스오버 음악의 고정관념을 깨고 다양한 색깔로 한층 진화한 세련된 음악의 정수를 들려줄 예정이다.

전국투어 콘서트는 3월 9일 고양을 시작으로 군포, 서울, 안성, 부산, 익산, 대전, 성남, 구미 등 9개 도시가 예정돼 있다.

[사진=아트앤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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