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공유하기

로고

경찰대 '얼짱' 여대생...네티즌들 “가슴 설레”

인터넷에 올린 사진에 순식간에 스타 ‘등극’

입력 2010-10-28 10:38 | 수정 2010-10-28 10:39
중국 공안대학(公安大学)에 재학 중인 얼짱 여대생 사진이 인터넷에서 남성 네티즌의 가슴을 설레게 하며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다.

▲ 얼짱 경찰대셍 첸잉ⓒ온바오닷컴 캡처

온바오닷컴은 28일 인민일보는 인용해 우리의 경찰대학에 해당하는 공안대학의 쳰잉(倩影) 의 사진을 소개하고 첸잉이 공안대학만 아니라 중국 전국에서 ‘얼짱’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쳰잉은 "여자에게 경찰이란 직업은 어려운 점이 많은 특수한 직업이지만, 열심히 배우고 단련해서 미녀경찰이라는 호칭보다는 우수한 경찰로 인정받고 싶다"고 말했다.
온바오닷컴은 “공안대학 얼짱 여대생이 중국 공안의 권위적이고 엄격한 이미지를 친근한 이미지로 바꾸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뉴데일리 경제

대구·경북

메인페이지가 로드됩니다.

로고

뉴데일리TV

칼럼

제약·의료·바이오

선진 한국의 내일을 여는 모임. 한국 선진화 포럼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