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정치 | 경제 | 사회 | 북한 | 연예 | 스포츠 | 문화 | 칼럼 | 영화 || 미디어 | IT·과학 | 스페셜 | 책 | 광고 | 건강 | 생활 | 탈탄소경제 | 글로벌 | 토론방 | 시민기자 |
|
Home > 기사내용 이하늘, 트위터에 "XXXX같은 기자야" 욕설?
DJ DOC의 7집 앨범 '풍류'에 실린 이하늘의 자작곡, '부치지 못한 편지'가 선배가수 강원래를 겨냥한 곡이라는 의혹이 제기되는 가운데, 이하늘이 전날 자신의 '해명 발언'이 기사화 된 데 대한 강한 불만을 트위터에 올려 주목된다.
이하늘은 30일 "아침에 기사를 봤다. 역시 아를 어로 바꾸는 기자, 인터뷰를 안하자니 해명했네 어쩌네 소리가 나오고, 하자니 긁어 부스럼 만드는 것 같아서...진퇴양난!! 씁쓸한 아침!!! ㅅ ㅍ ㅂ ㅅ ㄱ ㅇ 기자야 멋대로 해명시키지 말아주세요 ㅠㅠ"라는 글을 남겨 29일 기자간담회에서 밝힌 자신의 발언이 제멋대로 해석되고 있는 것에 대해 불만을 드러냈다. 특히 "ㅅ ㅍ ㅂ ㅅ ㄱ ㅇ 기자야"라는 욕설의 첫 자음만을 딴 글을 올려, 당시 기자회견에서 나온 내용을 그대로 신문 지면에 옮겨담은 일부 기자들에게 강한 어조의 힐난을 퍼부었다. 이하늘은 전날 "정작 노래를 들려주고 싶었던 사람은 그가 아닌 한때 사랑했었던 그녀"라면서 "녹음 당시 논란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은 했지만 이 정도 일 줄은 몰랐고 더 이상 이같은 논란이 확대·재생산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밝힌 바 있다.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4개
|
|
|
||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제휴안내 | 회원약관 | 저작권안내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광고문의 | 보도자료 : press@newdaily.co.kr | ||
| 대표전화 : 02-702-1043 | 대표팩스 : 02-702-2079 | 편집국 : 02-702-1081,1082 | 광고국 : 02-702-1043 | Copyright ⓒ Newdaily All rights reserved. |
||
| (100-120) 서울시 중구 정동 34-7 동양빌딩 A동 5층 뉴데일리(주)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115 | 등록일 2005년 11월 9일 | 발행인 ·편집인 : 인보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