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를 넘은 일본의 망언

김민상 시민 논설위원 | 최종편집 2012.08.24 17:42:11

일본의 망언이 도를 넘어 극에 달하여 하늘을 노하게 만들었다.

일본 노다 총리가 자신의 정치적 입지만 생각하고 한·일간의 외교갈등을 유발하고 있다. 이것은 일본 노다 총리가 다음 총선에서 천벌을 받으려고 악을 쓰는 것이다. 일본측 관방장관이나, 외무장관이나, 다음 총리감이라는  하시모토 도루 오사카 시장의 잇따른 망언으로 하늘이 노하고 있다.

다음 총리감이라는 하시모토 도루는 대한민국의 꽃도 제대로 피워보지 못한 처녀들을 강제로 연행하고 사기로 모집하여 일본군의 성노예를 삼은 것에 대하여 증인들이 아직도 살아 계신데 뭐가 어째 "위안부가 일본군에 폭행, 협박을 당해서 끌려갔다는 증거는 없다. 있다면 한국이 내놨으면 좋겠다"며 망언으로 위안부 피해 여성들을 모독하였다. 

일본 외상은 22일 참의원 예산위원회에서 "한국에 의해 일본 영토의 관할권 일부를 행사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독도를 "한국에 의한 불법 점거라고 말해도 좋으며 오늘부터 불법 점거라는 표현을 쓰겠다"고 망언 릴레이에 동참하였다.

일본 국회는 결의안에서 독도를 하루속히 실효 지배해야 한다는 내용을 포함시켜 일본 정부에 독도를 하루라도 빨리 자국의 실효적 지배하에 둘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일본 국회가 독도를 하루라도 빨리 일본의 실효적 지배하에 두라고 정부에 요구하는 것은 한국과 독도 전쟁을 하라는 망언이 아닌가?

일본의 정부 대변인인 후지무라 오사무 관방장관은 23일 오전 기자회견에서 자기들 멋대로 친서를 보내 놓고서 우리 정부가 반송하기로 한 데 대해 "외교관례상 통상적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총리의 생각을 전하는 친서인 만큼 한국 정부가 확실하게 수용하길 바란다"고 망언을 하였다. 

한편 노다 총리는 일본 중의원 예산위원회에 출석해 영토·영해 문제와 관련 "해양국가인 일본으로서는 멀리 떨어진 섬을 포함해 영토·영해가 매우 중요하다"면서 "영토·영해와 관련해 발생하는 사안에는 불퇴전의 결의를 갖고 단호하게 대응하겠다"고 망언을 하고 있다.

일본이 망언만 일삼는 것이 아니라. 외교관례상 있을 수 없는 짓을 하고 있다. 일본 노다 총리의 망언 서한을 우리 정부에서 도쿄의 외교채널을 통해 일본 외무성 관계자를 면담한 자리에서 서한을 반송하려 했으나 일본이 면담은 커녕 우리 외교관의 외무성 정문 통과도 거부하는 무례를 범하였다.

일본 노다 총리가 망언으로 보낸 서한을 우리 정부가 반송하려고 하는 데 일본 외무성이 면담도 거부하고 우리 대사관 차량의 외무성 진입조차 봉쇄한 것은 도저히 외교관례상 있을 수 없는 짓을 한 것이다.

이것은 순전히 일본 총선거를 의식한 행동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일본 총선거가 11월 중순에 이루어질 것이라고 했다. 선거에서 이기기 위하여 가장 가까운 이웃에 무례한 행동을 하는 노다 정부가 천벌을 받지 않고 과연 승리한다면 이것은 신에 대한 모독이다.

우리 대통령이 우리 영토인 대한민국 울릉군 독도리를 방문한 적은 있지만, 일본의 시마네현 다케시마를 방문한 사실이 없기 때문에 일본측이 우리 대통령의 독도 방문을 항의하는 것은 맞지 않고 노다 총리가 망언 서한을 보내는 것도 맞지 않는 것이므로 우리 정부에서 반송한 것은 정정당당한 행위를 한 것이다.

이것을 놓고서 일본측이 노다 망언 서한의 반송을 받지 않고 외교관을 외무성에 출입을 금지시킨 행위는 외교관례상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우리 정부가 등기우편으로 반송 조치를 하였다고 하니 개가 웃을 일을 일본이 하고 있는 것이다.

노다 총리가 이 대통령에게 계속 망언으로 일관하고 있다.  이 대통령이 일왕이 대한민국을 방문하려면 사죄를 먼저 하여야 한다고 한 발언은 지극히 정상적인 발언이었다. 이것을 놓고서 노다가 "상당히 상식에서 일탈하고 있다"면서 "사죄와 철회를 해야 한다"고 망언을 하고 있다. 

일본이 상식을 말 할 자격이 있는 나라인지 먼저 묻겠다. 상식을 이야기 하는 노다가 대한민국 땅에 대한민국 대통령이 방문했다고 시비를 거는 것이 상식을 아는 자인가? 일본은 필자가 보기에는 아주 몰상식한 나라이다.

상식이 없는 나라이기 때문에 남의 나라를 36년간이나 짓밟고 지금까지 사과 한마디 없는 천하에 몰상식한 놈들이 일본이다. 그리고 꽃다운 한국 처녀들을 강제로 협박과 유인으로 일본군 성노예를 시켜 놓고서 그 증거를 내놔보라고 요구하는 몰상식한 놈들 짓을 하는 것이다.

필자가 보기에는 일본은 천벌을 받으려고 재촉을 하고 있다. 일본이 대한민국을 자극하면 자극할수록 대한민국 국민들의 원망은 하늘을 찌를 것이다. 대한민국 기독인들이 매일 같이 일본의 행위를 규탄하는 상소를 하나님에게 올릴 것이다.

이 어찌 일본이 천벌을 받지 않겠는가? 일본이 천벌을 면하려면 대한민국에 일왕이 정중하게 사과를 하고 망언을 일삼는 일본 관리들도 무릎꿇고 사과를 해야 하며 독도를 침탈하려는 행위를 버려야 일본이 천벌을 면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일본은 두 동강이 나는 대지진을 맞이하여 태평양에 수장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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