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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15년만에 제작보고회 참석한 박시후...불거진 논란에 "법의 심판에 맡길것"
정상윤 기자
입력 2025-12-08 12:59
수정 2025-12-08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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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시후가 8일 오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신의 악단(연출 김형협)' 제작보고회에서 최근 불거진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영화는 대북제재로 돈줄이 막힌 북한을 배경으로 국제사회의 2억 달러 지원을 얻기위해 북한 최초의 가짜 찬양단을 만들어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았다.
배우 박시후, 정진운, 태항호, 장지건, 한정완, 고혜진 등이 출연한다. 12월 31일 극장 개봉.
정상윤 기자
jsy@new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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