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역사공간에서 만나보는 미학의 세계
  • 'K-판타지아 프로젝트 1-생명광시곡, 김병종'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9일 오전 서울 중구 복합문화 전시공간 문화역서울284에서 열린 전시회에서 관람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3개년 전시 프로젝트 'K-판타지아'의 시작으로 2026년까지 매해 다른 작가와 전시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 첫 시작은 전통과 현대를 잇는 작가 김병종과 함께 했다. 회화, 문학 작품을 포함해 전통 오브제 컬렉션과 기록물을 아트 아카이브 형식으로 재구성 했다. 9월 10일부터 10월 24일까지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