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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美대사관 앞서 사드 추가배치 1인시위하는 강기훈 대표
권창회 기자
입력 2020-06-23 14:49
수정 2020-06-23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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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훈 자유의새벽당 대표가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미국대사관 앞에서 사드 추가배치 요청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강 대표는 "문재인 정권 출범 이후 북한이 제작한 핵탄두가 작년에만 10개가 늘어 30~40개에 달한다"며 "북한이 대륙간 탄도미사일을 개발해 미사일을 싣고 다니게 된 이상 한국도 성주 이외에 사드를 추가 배치해 보호해야 한다"고 밝혔다.
권창회 기자
jaykwon@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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