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10일 오후 국회에서 방미 관련 기자간담회를 갖고 발언하고 있다. 

    이날 나 원내대표는 "일부 의원들의 발언이 5·18 희생자에게 아픔을 줬다면 그 부분에 유감을 표시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