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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와 투자자인 현대자동차의 합작공장인 '광주형 일자리'가 광주 광산구 삼거동과 전남 함평군 월야면 일대(빛그린산단)에 407만1천㎡ 규모로 조성된다.광주형일자리는 광주광역시가 지역 일자리를 늘리기 위해 고안한 사업으로, 기존 완성차업체 임금에 못 미치는 수준의 임금을 지불하는 대신, 정부·지자체가 주거,복지,보육시설 등의 지원을 해주는 노사상생형 일자리 창출 사업이다.올해 12월, 1단계(264만4천㎡)를 준공할 예정이다. (전남 함평=박성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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