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병준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과 나경원 원내대표 등 원내지도부가 설날 연휴를 앞둔 1일 오전 서울역에서 귀성하는 시민들에게 설 인사를 하기 위해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