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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첫발 뗀 드루킹 특검
공준표 기자
입력 2018-06-27 15:13
수정 2018-06-27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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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관계자가 27일 오후 서울 서초구 특별검사 사무실에 들어서고 있다.
특검팀은 지난해 5월 대선기간 중 드루킹 일당의 댓글·여론 조작과 김경수 경남지사 당선인의 연루 의혹을 수사한다. 허익범 특검을 비롯해 특검보 3명, 수사팀장, 검사 13명, 파견인력 70여명으로 구성됐다.
1차 수사기간은 60일이지만 문재인 대통령 재가시 30일의 수사 기간 연장이 가능해 최장 90일간 수사할 수 있다.
공준표 기자
301wnsvyr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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