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 한국P&G '응답하라 오천만' 캠페인 실시

    한국P&G는 3일 오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리우올림픽 땡큐맘 캠페인의 일환으로 '응답하라 오천만' 캠페인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 한국P&G는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실시간으로 응원 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오천만 응원의 벽'을 소개하고, 관련 홍보대사인 펜싱 국

    2016-06-03 정재훈 기자
  • 새책 '제주 4·3사건의 거짓과 진실' 출간

    "날조된 제주 4·3 정부보고서 다시 써야"

    노무현 정부에서 발간한 '제주 4·3 진상조사 보고서'의 왜곡과 날조를 고발하는 책이 나왔다. 저자 김동일씨는 "4·3 정부보고서에서 가장 굵직한 거짓말 7개를 주제로 삼았다"면서 "노무현 정부가 어떻게 4·3 사건을 왜곡하고 날조했는지 보여주겠다"고 설명했다.이에 그

    2016-06-03 김희진 기자
  • 2015년 中화력발전소 건설 자금 '27조 원 육박'

    中, 스모그 민폐에도 화력발전소 계속 건설

     중국발(發) 스모그의 주 원인으로 손 꼽히는 중국의 석탄화력발전소가 최근에도 필요 이상으로 가동 및 건설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31일(현지시간) 미국의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중국의 국영기업과 지방정부가 일자리 창출을 명목으로 비용이 적게드는 석탄화력

    2016-06-03 노민호 기자
  • WP “트럼프, 中공산당에게 최고의 美대통령될 것”

    WP “트럼프의 ‘美우선주의’ 中국익에 부합”

    “도널드 트럼프는 中공산당에게는 최고의 美대통령이 될 것이다.”지난 6월 1일(현지시간) 美워싱턴포스트는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 손에 세상을 넘길 것’이라는 칼럼을 실었다. 칼럼니스트 데이비드 이그나티우스가 쓴 이 칼럼은 “트럼프의 말을 보면 수사학적으로는 중국(베이징

    2016-06-03 전경웅 기자
  • 제17회 함상토론회, 現해양안보환경평가와 한국해군력발전방향

    [포토] 제주민군복합항 천왕봉함서 열린 함상토론회 성료

    제17회 함상토론회가 3일 오후 제주민군복합항에 정박된 천왕봉함에서 '現해양안보환경평가와 한국해군력발전방향'을 주제로 개최됐다. 이날 토론회에는 정호섭 해군참모총장, 원희룡 제주도지사, 허향진 제주대총장, 백진현 한국해로 연구회 회장 등 국내 18개 대학교 교수와 학생

    2016-06-03 정상윤 기자
  • [포토] 함상토론회 축사하는 제주대 허향진 총장

    제17회 함상토론회가 3일 오후 제주민군복합항에 정박된 천왕봉함에서 '現해양안보환경평가와 한국해군력발전방향'을 주제로 개최됐다. 제주대학교 허향진 총장이 토론회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이날 진행된 토론회는 5개의 논제로 국내 18개 대학교 교수와 학생, 한국국방연

    2016-06-03 정상윤 기자
  • [포토] 천왕봉함서 열린 함상토론회 참석한 원희룡 제주도지사

    제17회 함상토론회가 3일 오후 제주민군복합항에 정박된 천왕봉함에서 '現해양안보환경평가와 한국해군력발전방향'을 주제로 개최됐다. 토론회에 참석한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축사를 하고 있다.   이날 진행된 토론회는 5개의 논제로 국내 18개 대학교 교수와 학생, 한국국방연구

    2016-06-03 정상윤 기자
  • [포토] 천왕봉함서 대화나누는 정호섭 총장-이평현 경무관

    제17회 함상토론회가 3일 오후 제주민군복합항에 정박된 천왕봉함에서 '現해양안보환경평가와 한국해군력발전방향'을 주제로 개최됐다. 토론회에 참석한 정호섭 해군참모총장과 이평현 제주해양안전본부장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날 진행된 토론회는 5개의 논제로 국내 18개 대학

    2016-06-03 정상윤 기자
  • '슈퍼맨이 돌아왔다' 오지호 양동근, 인교진 위해 외모 포기?

    오지호-양동근-인교진이 얼굴 몰아주기 사진으로 절친을 인증했다.5일 방송될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133회 '시간을 달리는 아빠' 편에서는 세친구 팀의 막내 인교진을 향한 애정이 듬뿍 담긴 오지호-양동근의 얼굴 몰아주기 사진이 공개됐다.공개된 사

    2016-06-03 신성아 기자
  • 해변과 해양 세계의 아름다움 알리는 캠페인 론칭 행사 개최

    호주정부관광청, ‘내가 푹 빠진 호주 이야기’ 캠페인 론칭

    호주정부관광청 스콧 워커(Scott Walker, 사진) 지사장은 호주의 해변과 해양 세계의 매력을 알리는 ‘내가 푹 빠진 호주 이야기(Aquatic and Coastal)’ 캠페인을 새롭게 론칭했다.서울 세빛둥둥섬에서 31일 열린 론칭행사에는 호주정부관광청 스콧 워커

    2016-06-03 편집국
  • 한·일 공통 동맹국인 '미국'의 생각

    [함상토론회-논제③] 일본 해상자위대 발전과 韓·日 해군 협력방안

    해군은 6월 3일 제주민군복합항에 4,900톤급 신형 상륙함 천왕봉함(LST-Ⅱ)에서 '제17회 함상토론회'를 개최했다.이날 [논제3] 발표자 요시다 마사노리 일본 해상자위대 예비역 제독의 발표 내용이다. 한일 공통 동맹국인 미국의 생각 한일 관계를 다자간 관계로 변

    2016-06-03 순정우 기자
  • '혐의를 인정하느냐'는 질문에 묵묵부답

    2016-06-03 조광형 기자
  • 野, 자동폐기법안 대거 재발의··· 운영위원장 차지한다면..

    '이희호법' 재발의? 김진태 "이 여사 환심사려는 야당"

    야당이 최근 19대 국회에서 자동폐기된 주요 쟁점법안을 대대적으로 재발의하고 나섰다. 여소야대(與小野大)의 20대 국회 상황을 적극 활용해 19대 국회에서 관철시키지 못한 법안을 다시 밀어붙이겠다는 심산이다. 3일 정치권에 따르면 야권은 '세월호참사 진상규명 특별법 일

    2016-06-03 김현중 기자
  • 공범 3명 폭행치사죄 적용…검찰 구형보다 대폭 줄어

    '윤 일병' 살해범 징역 40년, 공범들 고작 7년형

    '윤일병 사망사건' 가해자들에 대한 파기환송심에서 주범 이모 병장에게만 살인죄가 적용돼 징역 40년을 선고받았다. 나머지 공범들에게는 폭행치사죄가 적용돼 감형을 받았다. 3일 국방부 고등군사법원은 살인 등의 혐의로 기소된 이모 병장에 대한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40년을

    2016-06-03 김희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