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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사고 우려 그대로 드러나, 졸속 개통 논란 휩싸일 전망
대구도시철도 3호선 개통, 대시민서비스 ‘낙제점’
23일 오후 2시부터 공식운행에 들어간 대구도시철도 3호선이 높은 시민관심 속에 출발했지만 대구시의 대시민서비스는 ‘엉망’인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안전을 최우선으로 정한 도시철도 3호선이 안전에 허점을 드러내 ‘속빈 강정’이라는 비난이 이어질 전망이다.본지가 이날 도시
2015-04-23 강승탁 기자 -
민노총·세월호대책회의·4.16 연대, 24일부터 25일 대규모 시위
세월호 추모단체, 왜 ‘민노총 총파업’ 홍보할까?
지난 4월 16일 ‘세월호 사고 1주년’이 되는 날부터 18일까지 서울 광화문 인근은 ‘마비’ 상태였다. 수십여 명의 경찰이 다치고, 서울시내 교통은 완전히 마비됐다. 경찰 가운데 일부는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하지만 언론에서는 이날 시위를 연 사람들을 ‘세월호 유족
2015-04-23 전경웅 기자 -
檢, 당선무효 형 구형 "사실 확인 위한 노력없이 의혹 제기"
검찰, 조희연 교육감에 벌금 700만원 구형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위반(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국민참여재판을 받고 있는 조희연(59) 서울시교육감이 벌금 700만원을 구형받았다. 2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재판장 심규홍) 심리로 열린 국민참여재판 마지막 날, 검찰은 조 교육감이 고승덕 변호사의 미국
2015-04-23 김정래 기자 -
[순정우 칼럼] 軍, 출입기자와의 깨져버린 '신뢰'‥유감(遺感)
국방부 예하 부대 군기 위반‥시험대 오른 한민구 리더십
“가혹행위 눈감은 수송사령관, 짝지어 술마시고 간호장교 성추행 하는 군의관, 춥다고 혹한기 훈련 집단 거부하는 의무사령부 국군병원 군의관” 최근 연달아 밝혀진 국방부 예하 부대에서 일어난 사건이다. 올해 초부터 해군 수뇌부의 방산비리가 밝혀지더니 이제는 육군, 해군 지
2015-04-23 순정우 기자 -
민간 분야 한정된 '협정문' 제목 안 본 언론의 '성급한 전망'
원자력 협정 타결로 핵잠수함 건조?‥'사실무근'
한국과 미국이 42년 만에 한미원자력협정을 개정했다. 이에 23일 일부 언론에서는 이를 이용해 해군의 원자력 주진 잠수함을 만든다는 보도를 내보냈다. 하지만 이는 협정문 자체를 오인한 것이다. 지난 1972년 11월 24일 “원자력의 민간이용에 관한 대한민국 정부와 미
2015-04-23 순정우 기자 -
좌파 정치투쟁 도구로 전락한 '세월호'
총파업한다면서, '세월호' 앞세운 민주노총
민주노총과 전국공무원노조,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등이 예고한 총파업을 하루 앞두고, 바른사회시민회의(이하 바른사회) 등 시민사회단체들이, 이들의 총파업을 규탄하는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바른사회 등 시민사회단체들은 23일 오전 서울 중구 정동 프란치스코 회관에서 기자회견을
2015-04-23 양원석 기자 -
사업장 꼼꼼히 둘러보며 개선사항 등 의견 교환
예천군 이현준 군수, 생태문화 친환경 숲길 현장 점검
경북 예천군 이 현준 군수가 맑고 깨끗한 자연생태 관광도시의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삼수정, 쌍절암을 활용한 생태문화 친환경 숲길 탐방로 조성 상업에 박차를 가하기 위한 중간 점검에 나섰다. 이현준 예천군수는 23일 실과단소장 및 읍면장과의 연석회의 후 준공을 앞두고
2015-04-23 황지현 기자 -
민‧관 위생관리 및 서비스 수준 향상에 협력
봉화군, 공중위생관리사업 평가 우수기관 선정
경북 봉화군(군수 박노욱)이 2014년 공중위생관리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봉화군은 경북도가 실시한 ‘2014년 공중위생관리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돼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이는 경북도가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위생서비스평가 내실화, 위반업소
2015-04-23 김형만 기자 -
친환경 전기자동차 민간보급
포항시, 철강이미지 벗고 친환경 도시로 변모
경북 포항시(시장 이강덕)가 철강도시 이미지를 벗고 친환경 도시로의 변모를 위해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에 나섰다.포항시는 23일 지난 8일부터 21일까지 관내 개인, 비영리법인 등을 대상으로 전기자동차 20대의 민간보급 대상자를 공모한 결과 총 23명의 신청자가 접수됐다고
2015-04-23 김형만 기자 -
각종 비리·성추문 잇따라.."국방부에 남아있는 군기 없다"
[단독] 군의관 20명 훈련거부, 집단 항명 '파문'
최근 각종비리와 성군기 위반으로 군 기강 해이가 도마에 오른 가운데 군의 근간을 흔드는 장교의 훈련거부 집단항명이 나온것으로 밝혔졌다.지난 2월 의무사령부 예하 경기북부 국군00병원 군의관 20명이 혹한기 훈련을 거부하는 항명사태가 발생했다.이에 따라 항명거부한 20
2015-04-23 순정우 기자 -
경북도민체육대회, 5월8일 영주에서 열전 돌입
영주시, 도민체전 성공적 개최 준비 마무리
경북 영주시가 오는 5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제53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성공적 개최를 위한 준비를 마무리했다.‘영주의 꿈 미래로! 경북의 꿈 세계로!’라는 슬로건으로 개최 예정인 이번 대회에는 시부 25개 종목, 군부 15개 종목으로 선수와 임원 3만 5천
2015-04-23 김형만 기자 -
재판부, 조희연 제기 '고승덕 영주권 보유 의혹'은 사실무근
조희연, 1심 선고 하루 앞두고 '사면초가' 몰리나?
22일,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위반(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국민참여재판을 받고 있는 조희연(59) 서울시교육감이 사면초가에 몰리고 있다.1심 선고를 하루 앞두고, 고승덕 변호사의 미국 영주권 보유 의혹이 '허위'로 확인됐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조 교육감은 고
2015-04-22 김정래 기자 -
조희연 교육감 공직선거법 위반 재판서 만난 악연
고승덕, "미국대사관이 동네 면사무소인가?"
지난해 6월4일 실시된 교육감 선거 당시, 경쟁 후보로 진흙탕 싸움을 벌였던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과 고승덕 변호사가 10개월 여 만에 법정에서 만나 설전을 이어갔다.2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재판장 심규홍) 심리로 열린 국민참여재판 둘째날, 고 변호사가 증인으
2015-04-22 김정래 기자 -
외교부 “후쿠오카 총영사관 담당 영사 급파”
日규슈서 韓관광객 버스 가로수 정면충돌
일본 규슈에서 한국인 관광객들이 탄 버스가 길가의 가로수를 들이받아 승객 등 17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日현지 언론들이 22일 보도했다. 사고는 22일 오후 2시경 일본 규슈 중부에 있는 구마모토현(熊本県) 미나미오구니초(南小国町)의 한 국도에서 일어났다. 한국인 가이드
2015-04-22 전경웅 기자





